것은->건
것을->걸
것이->게
의미가 똑같으면 되도록 지양하고 다른 말로 바꿔 쓰자.
안써도 되는 것은 빼버리자.
구어투와 문어투는 다르다.- 글은 훨씬 조리있고 깔끔해야 된다.
알러지->알레르기
링게루->링거
이미 익숙해진건 표현은 다른 표준어가 없이 자연스러우면 쓸 수 있다.
한국산문 10월호
-글은 간결하면서도 자기가 말하려는 의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첫 단락에 나놓은 내용은 끝단락에서도 마무리지어야 한다.
-글은 다 말하지 말자
-마지막 문장에 여운을 남기자 (마지막 문장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