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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년전 오늘의 역사(무역센터 수요반, 2월 23일)    
글쓴이 : 성혜영    22-02-23 17:45    조회 : 2,260
*** 오늘의 역사 알아보기

77년전, 1945년 2월23일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 해병대는 일본 도쿄 동남방 1천 km지점의
'이오지마섬'을 함락시켰다. 이 섬의 정상인 '스리바치산' 꼭대기에 성조기를 꽂았다.
일본군의 90% 사망. 미군도 6800명이 전사해 미국 역사상 가장 혹독한 대가를 치룬 
전투중 하나로 기록된다. 지금 미국과 러시아간에 우크라이나를 사이에두고 밀당을 하고있는 판국.
우크라이나 지역인 '돈바스'에 러시아의 평화유지군이 진입했다는 설이 있지요. 
푸틴이 장기집권하더니 우크라이나인들을 피말리게하네요. 부디 전면전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 합평

1. 엄마는 사오정  ___   최보인

2. 아픈김에 책 버리기 ___ 성혜영

3. 이어진 갈림길 1  ___   윤지영

4. 카랑코에  ---   이경희

5. 소중한 아이  ---   설영신

[  전체 평  :

**  제목은 설명적이지 않게 쓰자. (독자에게 궁금증을 남겨주기.)

    문장을 짧게 쓰고, 문단을 알맞게 나눠서 독자가 읽기 쉽게하자.

    적합한 부호를 사용하고, 편집을 잘하자.

**  되 와 돼의 사용법

  되 --- 동사 '되다'의 어간
  되어 --- 되(어간)+ 어(어미)
  돼 --- '되어'의 준말
에) 작가가 됐다. = 작가가 되었다.
    가수가 돼 기쁘다.= 가수가 되어 기쁘다.
    그러면 안돼.(종결일때) = 그러면 안되어.
   휘성의 노래는 '안 되나요' 가 맞다. 안 돼나요는, 안되어나요로 쓸수없으니 틀리다.

**  
  ~ 이에요 ---  누님이에요.( 받침이 있는경우)

 ~ 예요   --- 누나에요 ( 받침이 없는경우)  

***  자료글 

 김진해 (경희대교수)

거짓말
말, 아닌 글자
문자와 일본정신
불교, 불꽃의 비유



   


성혜영   22-02-23 18:23
    
제가 출석체크를 해보면,
14,15분이 수업에 오십니다.
코로나 이전의 절반이지요.
오늘, 겨울학기를 끝냈어요.
봄학기가 시작되는 3월2일엔
선생님들 많이 나오셔서
풍성한 반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의 소리 왈츠가 들리는 듯 하네요.
다음주에 반갑게 봬요.( 봬요= 뵈어요 ㅎ)
이진성   22-02-24 08:49
    
와우~ 합평 잘읽었습니다^^ 수업 때 놓쳤던 부분이 이해가 되네요d@^^@b
휘성노래의 예시에 이해가 쏙쏙~ 건강히 담 주에 뵈어요
주기영   22-02-24 08:53
    
성혜영 총무님
후기, 감사합니다.
바람처럼 봄엔 북적북적 하겠지요. ^^

반장님, 총무님
겨울학기도 애쓰셨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노란바다 출~렁
성혜영   22-02-25 09:36
    
후기를 올려서 조금이라도 참고가 된다면 고맙지요.
결석한 분들에게도 궁금증을 풀어드리면 좋구요.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야 말았군요.
침공 9시간만에 우크라의 수도 '키예프'를 포위 했다네요.
미국과 유럽연합은 여러가지 '제재'한다고 묘안을 짜내고있구요.
팬데믹 전쟁하에, 무력전쟁을 저지른 푸틴의 포악성.
성악설이 맞네요.
어지러운 세상에서 글쓰는 이들이 덕목을 갖추어
사회를 순화시키는데, 밑거름이 되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