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어오고 나뭇잎들의 수런거림이 귓불에 와 닿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박병률님<앉은뱅이책상>
~글 → 살아온 만큼의 이야기.
? 계기를 분명하게 하자. (우연히, 어쩌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자’
? 바다를 그리워하게 만들자. ⇒ 계기가 생긴다.
~ ‘부싯돌’ - 글에서 갑자기 언급한 이유를 밝혀야 한다.
~마지막 문장 → 담백하게
? 요즘은 앉은뱅이책상에 앉아 글을 쓴다.
*앉은뱅이책상에서 쓴 동화작가 권정생의 유언장~~
~굶주리는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인쇄 수입을 모두 서 달라고 한 이야기.
~주변 사람들을 순수한 관점으로 본 유언장 이야기.
*성낙수님<소녀상>
~글 → 정화작용 (나쁜 짓을 그려주면 독자가 판단하도록 쓰자)
~스토리텔링 (문예창작학과)
~글도 이야기로 꾸미자.
*피동형 표현은 쓰지 말자.
~수동태로 바꾸어주면 → 주어가 필요 없어진다.
~‘파악되고 있다’ → 책임 회피
~주목한다 → 주목된다.
~ 김지영 (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 2011년 출간 <<피동형 기자들>>
~ ‘~풀이된다. ~것으로 관측된다. ~인 것으로 지적된다. ~알려졌다. ~주목된다- 등
~‘풀이되어진다’. ’생각되어진다‘ ’판단되어진다’들의 이중 피동형.- 쓰지 말자.
*~오늘도 사물놀이 연습 시간에 쫓겨 수업이 끝남과 동시에 연습실로 달려갔습니다.
한바탕 연습 후 점심은 함께 둘러 앉아 김밥을 먹었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목성님들 모두모두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