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짓달 열이레 목요일입니다.
한잎 두잎 나뭇잎이 자꾸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다는 시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이마리나님<아름다운 분노>
~글 → 구성 :1) 선택 ? 배열
2) 인과관계
~여행기를 잘 쓰려면 → 정보와 느낌이 잘 어우러져야 한다 ⇒ 지구촌나그네 추천
*조의순님<복덩이>
~제목을 ‘차돌이’로 바꾸는 것은 어떨까?
~보편적으로 → 진도개 :진도에서 태어나서 그곳에서 자라고 있는 개를 말할 때
↘ 진돗개 :진도 밖에서 자라고 있는 진도 혈통을 가진 개를 말할 때
*성낙수님<암 닭은 암 닭이다>
~제목 ? 암탉은 암탉 이다 로 바르게 표기하자.
~결론 부분을 보완해서 쓰자.
~문학으로 형상화를 시킨다면 멋진 수필로 탄생한다.
~칼럼 형식으로 쓰여진 글 → “문학적 사건‘으로 그려준다. ⇒ 형상화 ? 수필로
~체험 → 관계 → 형상화로 연결하자.
~체험을 사건화해서 쓰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름을 쓰고자 할 때 → 외국성이나 한국성 모두 띄어쓰기를 한다.
*이정애님<물총새>
~독자와 작가는 소통이 되어야 한다.
~멋있게 폼나게 쓰려는 표현들 ⇒ 전체 글의 진정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 여유를 업고 게으름의 질을 높이고 싶다‘
‘사건없는 얼굴로’
‘천연스럽게’ ~~등등
~마지막 문장 : ~ ~ ~ 이야기가 길었다.
?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인다.
~한 문장에서 ‘고’가 여러 번 나오는 것은 ; 연결조사로서 가능한 표현이다.
*한글이 중국 문자가 될 뻔했다.
~발소리 (○)
발자국소리 (?)
*~오늘은 이사회가 있는 날입니다.
김정완 이사장님과 김보애 총무이사는 수업 참석도 못하시고
이사회 준비하러 달려가셨습니다.~~이사회는 잘 치러졌다고 합니다.
*~ 바쁘게 달려간 연습실에서 김밥과 찐빵, 도너츠, 귤로 점심을 해결하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이마에서 땀이 흐르도록 연습했습니다.
연습하는 시간동안~~
어깨와 허리에 둘러 맨 장구와 북이 힘은 들었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목성님들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