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역사상 가장 호기심에 불탔던 인물 - 레오나르도 다빈치    
글쓴이 : 박은지    16-11-10 21:17    조회 : 3,084

1교시 : <명작반>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명문가의 서자로 태어납니다

 

*조부 사망을 계기로 피렌체로 가서 당시 최고의 조각가 베로키오를 만납니다.

 

*피렌체를 떠나 밀라노로, 18년간 피렌체로 돌라오지 않습니다.

 

*1480년 중반부터 노트 작성을 시작합니다. 대성당에서 폐기하는 종이 얻어 자주 글쓰기,

편지 형식을 빌린 여행 이야기, 간결한 문장은 뛰어나지만 문학적 열망 때문이 아니라 과학 적 연구를 충실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글과 그림을 비교하면 그림이 우월하다고 합니다.

 

*각종 모험(해부)을 하는데 해부는 당시에 금지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회화론> <벨 페로니에르> 초상화. 절대 군주로 여인을 사냥터에 널려 있는 사슴처럼언제나 취할 수 있는 성적 특권을 누렸던 루도비코 스포르자의 내연의 처 시리즈 하나랍니다.

 

2교시 : <수필반> - 회원 작품 합평

 

*신선숙 <남기는 것>

공감이 가는 재밌고 좋은 수필입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 입장에서 느끼는 바가 있는 세대를 어우르는 글입니다. 자잘한 실수 없이 완성도만 좀 더 높였으면 더 좋겠습니다.

*박종희 <나도 모르게 독을>

명조체로 고치고 내용을 좀 더 요약해서 줄이면 좋겠습니다. 수정본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오영숙 <학창 시절의 추억>

가슴 아픈 역사적 소재를 오히려 담담하게 적어 더욱 감동적인 수필이 되었습니다.

3교시

 

*오영숙 샘이 오가다에서 맛난 떡과 차를 사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 참석해주셔서 사진도 찍고 즐거웠습니다. ^^


박화영   16-11-13 01:01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약속한 후기 써줄 생각에 결코 귀갓길이
가볍지 않았을 총무님, 댓글 저도 늦어 죄송합니다.
편집회의에 교정에, 고3 아들 녀석 때문에 마음만 급해 이제야
컴 앞에 앉았습니다.
인류 최고의 천재로 평가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름의 뜻이
‘빈치에 사는 레오나르도’였다는 사실만 먼저 기억이 나네요.
그의 대표적 작품들은 분당반 수업후기에 이화용 선생님께서
설명과 함께 상세히 올려주셨으니 즐감하시면 되겠습니다~
존경받았던 인간상의 변천이 고대에는 ‘현자적 인간’, 중세에는
‘종교적 인간’, 르네상스 시대에는 ‘보편적 인간’이었다고 하던데
지금의 우리에게 존경받아 마땅할 인간은 ‘양심적 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저 혼자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리시던 신재우 선생님의 등단파티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오는 21일 서관 6층 california pizza kitchen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니 다음 주에 참석인원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시간 비워놓으시어요~!
박은지   16-11-13 16:29
    
예 ~시간  완전  비워두겠습니다요~ 반장님^^  양심적 인간 완전 공감됩니다♡  이 시대가 존경하는  그런  인간~~저부터 적용해야겠습니다  그리구 고3엄마 화이팅입니다
홍성희   16-11-13 16:40
    
미술 조각만이 아니라 천문학과 과학에도 능통한 천재!
다빈치 코드의 해부학 인체도가 생각나네요..

고3  엄마이면서도 초조한 내색도 없이  항상 씩씩한 반장님~
응원합니다!!
더불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다담주 즐거운 신재우샘 등단파티 기대합니다~
후기 댓글이 늦었어요, 담부터는 일찍 들어올게요~^^
신재우   16-11-14 06:55
    
감사드립니다.
주말을 시골에서 겨울준비하고 돌아왔읍니다.
형식이 내용을 알차게 하듯이, 파티를 잘하면 글쓰는 실력도 좋아지겠죠.
모든분 참가하셔서 격려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