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명작반>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명문가의 서자로 태어납니다
*조부 사망을 계기로 피렌체로 가서 당시 최고의 조각가 베로키오를 만납니다.
*피렌체를 떠나 밀라노로, 약 18년간 피렌체로 돌라오지 않습니다.
*1480년 중반부터 노트 작성을 시작합니다. 대성당에서 폐기하는 종이 얻어 자주 글쓰기,
편지 형식을 빌린 여행 이야기, 간결한 문장은 뛰어나지만 문학적 열망 때문이 아니라 과학 적 연구를 충실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글과 그림을 비교하면 그림이 우월하다고 합니다.
*각종 모험(해부)을 하는데 해부는 당시에 금지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회화론> <벨 페로니에르> 초상화. 절대 군주로 여인을 ‘사냥터에 널려 있는 사슴처럼’ 언제나 취할 수 있는 성적 특권을 누렸던 루도비코 스포르자의 내연의 처 시리즈 하나랍니다.
2교시 : <수필반> - 회원 작품 합평
*신선숙 <남기는 것>
공감이 가는 재밌고 좋은 수필입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 입장에서 느끼는 바가 있는 세대를 어우르는 글입니다. 자잘한 실수 없이 완성도만 좀 더 높였으면 더 좋겠습니다.
*박종희 <나도 모르게 독을>
명조체로 고치고 내용을 좀 더 요약해서 줄이면 좋겠습니다. 수정본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오영숙 <학창 시절의 추억>
가슴 아픈 역사적 소재를 오히려 담담하게 적어 더욱 감동적인 수필이 되었습니다.
3교시
*오영숙 샘이 오가다에서 맛난 떡과 차를 사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 참석해주셔서 사진도 찍고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