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체에서 애정과 관찰이 생긴다.
언제나 강조하신 말씀이셨습니다.
가을 볕이 좋았던 주말에 생생한 글쓰는 모임 생글반 후기입니다.
22년 11월 12일 합평 후기
** 글을 쓸 때는 언제나 주제를 먼저 잡자.
**고전을 읽자.
**관찰을 하자-그래야 주제가 분명해진다-대상을 애정하자- 건강하자-그래야 애정하고 관찰할 수 있다.
**시적 구도를 갖추는 글을 고민해서 쓰자- 극적인 장면을 잡자- 장면이 떠오를 때 글을 쓰자.
**수필에서 대화체는 사투리나 말하는 사람의 개성을 드러낼 때 쓰도록 하자.
-주제를 생각해보자- 단순한 말의 문제가 아니다. 언어를 모른다-초점을 맞추자-제목도 고민해 보자.
-두루뭉실해서 초점이 흐려져 있다. 슬픔과 분노의 느낌이 주도적으로 되어야 한다- 비참하거나 억울한 모델을 취재해서 극적인 장면을 잡자
-감동적인 장면을 잡아서 넣어주자.
-디테일 요함
-작가의 감정이 들어가야 한다.
-발간 서문은 작가의 문학관이 드러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