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구월임을 실감나게 하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목요일, 행복한 날입니다.
⟪한국산문⟫9월호
*이달의 시 ~ 은유에서 개념 빠지면 상징이 된다,
청룡 ,백호, 주작, 현무 → 상징
빍히시라, 살피시라 ⇒ 운율 맞추었다.
주작 ~~ 남쪽, 봉황 상징
현무 ~~ 북쪽, 거북이 상징
*신작 수필~~ 압력 밥솥에 밥하듯이 압축해서 글을 쓰자
매개체를 잘 연결하면 글이 살아난다,
제목이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는 글은 자제되어야 한다.
서정성 – 여운을 남겼다
아들은 “와, 너무 좋다” 하며 내 손을 잡았다. 나도 그날 밤 다정히 엄마의 어깨 위에 머리를 얹고 “참, 좋다, 엄마” 라고 해드렸어야 하는데.
폐가 다 보이는 글은 쓰지 말자
내용이 제목보다 잘 썼다.
알려진 제목을 쓰는 경우 ⇒ 반대로 써서 상상력 발휘 → 교란
*특집 화제 작가, 그 곳을 담아오다 ⇒ 볼거리가 많았다.
⇒ 따뜻한 미역국으로 점심을 먹은 후 12층 ‘몽지’에 모여 수다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