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 목요일 판교반
수업 내용
『한국산문』 4월 호 훑어보기
한글맞춤법(띄어쓰기)
~들 / 들
‘~들’은 접미사(복수의 뜻을 나타내는 접사)로 쓰이거나 조사(주어가 복수임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쓰일 때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 사람들/짐승들/그들/잘들 논다/다들 갔다
‘들’은 등등의 의미로 둘 이상을 나열할 때는 띄어 쓴다.
예) 소, 말, 닭 들은 집에서 기르는 …
~데/~대
조사와 어미로 쓰일 때
~데: 더라(직접 경험)
~대: 다고 해 (간접 경험-들은 얘기)
의문형에서
~데: 대답을 기다릴 때
예) 왜 했데?/ 왜 갔데?
~대: 못마땅할 때
예) 왜 했대? / 왜 갔대?
의존명사로 쓰일 때는 띄어서 쓴다
늘 강조하시는 명언
제목의 중요성
제목에서 모든 걸 보여 주면 읽을 맛이 사라진다.
첫 문장과 끝 문장의 중요성
첫 문장으로 끝까지 읽을 힘을 준다.
마지막 문장으로 작품에 문학성을 부여하기도 한다.
“쉽게 쓰기가 어렵고, 어렵게 쓰기가 쉽다.”
판교반 작품이 실렸습니다.
곽지원 선생님 작품 – ‘누구나 벤자민이 된다’
정연지 선생님 작품 – ‘굳은살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