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시샘하는 바람을 헤집고
목요반 교실로 하나, 둘 모였습니다.
바람에 붙들려 더딘 걸음하신 분들도 있었구요.
*김보애 쌤<‘깡패’와의 만남>
합평 통과했습니다.
~~ 수필 쓰기의 구성 요소~~
**시간적 질서(순차적-기행문 ,전개식구성) ~서사적 성격의 수필엔 이야기가 들어 있다. ~현재에서 과거를 회상하다가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는 구성
~배경을 만들어 준다 ? 시간, 공간.- 경험을 굴절시켜라.
경험을 그대로 쓰면 수기가 된다.
~영화, 텔레비젼에서 장면의 순간적인 전환을 반복하는 수법-
플래시 백(Flash Back)
~현재에서 과거를 다녀오는 구성 방식
**공간적 질서 ~이미지를 중요시
~마치 양파를 까 들어가듯이 넓은 범주로서의 보편성을 거론한 후 특수성 을 찾아 써야 한다.
**논리적 질서~일상의 신변잡기에서 벗어나 산만한 일상의 언어들을 질서화 해야 한다.
~‘원인에 의한 결과’라든지, ‘결과를 가져온 원인’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의 사물은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라
~~서로 다른 사물 사이의 유사성을 찾아라 (형태. 모양)
~~문장의 진술 -- 추상적 진술(한 두 문장만 쓴다.)
구체적 진술(이유, 제시, 인용, 비교, 대조. 예시, 예증)
오늘 신입생으로 전 반장을 하셨던
박명자 님이 오셨습니다.
짝 짝 짝 ~~!!!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행 가셔서 결석하신 김광수 쌤,
집안일로 바쁘신 한종희 쌤, 황 윤주 쌤
모두모두 다음 주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향 커피와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함께
든 아포카토 에스프레소와 라떼를 쏘신
강수화 쌤 고맙습니다.
특별비 찬조하신 김보애 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