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반 겨울학기 마지막 수업은 야외수업으로
야탑 cgv에서 영화 관람을 하였습니다.
<품페이, 최후의 날>
화려했던 도시는 사라지고. 사랑은 전설이 되었다!
어릴 적 로마 군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은 뒤 노예 검투사가 된 ‘마일로’(킷 해링턴)는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에밀리 브라우닝)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풍요를 기원하는 비날리아 축제의 대규모 검투 경기에 참여한 ‘마일로’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코르부스’(키퍼 서덜랜드)를 발견하게 됩니다.
로마의 상원 의원이 된 ‘코르부스’는 ‘카시아’와 정략 결혼을 계획하고, ‘마일로’는 부모의 복수와 자신의 연인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검투에 나서게 됩니다.
그 순간 갑자기 폭발을 시작하는 베수비오 화산!
폼페이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두 사람의 사랑은 화석이 되어 전설로 남습니다.
15분이나 참석하여 역시나 분당반의 화합을 보여주는 날이었습니다.
특히나 50%할인을 받아 팝콘값에 보태주신 샘들 감사합니다.
다음 주 신나는 봄학기 첫시간,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싸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