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xp가 더 이상 업데이트가 안된다고도 하고
주인따라 늙어버린 컴이 지나치게 버벅거려서 야멸차게 내동댕이 쳤어요.
한단계 수준 높아진 프로그램들과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 사진 올리는 데 무려 네 번을 반복했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반장님 카메라에 저장되어 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메일로 팡팡 쏴드릴게요.
먼저 김명희,황다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열강하시느라 반짝이던 눈빛이 생각납니다.
특히 입학 동기생인 김명희 달빛님의 등단에 더 없이 축하를 보냅니다.
김아라 선생님 사진 편집해서 올리느라 무척 수고 하셨군요!
일 때문에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입니다.
문영일 샘과 같이 축하곡이라도 불렀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