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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희님과 황다연님의 등단파티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4-03-10 18:38    조회 : 4,463














김명희님과 황다연님의 앞날에 문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순례   14-03-10 21:10
    
멋진 축하메세지를 연출하신 아라샘! 감사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처럼 일취월장 하셔서, 문운이 활짝 열리시길 바랍니다.
울님들 끝 추위의 감기 조심하시고 봄의 따스한 기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김아라   14-03-10 21:44
    
윈도우xp가 더 이상 업데이트가 안된다고도 하고
주인따라 늙어버린 컴이 지나치게 버벅거려서 야멸차게 내동댕이 쳤어요.
한단계 수준 높아진 프로그램들과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 사진 올리는 데 무려 네 번을 반복했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반장님 카메라에 저장되어 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메일로 팡팡 쏴드릴게요.
김은희   14-03-10 22:22
    
역시 우리의 김아라샘입니다^^. 너무 감사해요... 예쁜 멘트까지.. 아라샘 홧팅! 월반의 미모가 빛나네요^^. 김명희님, 황다연님..두 분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문경자   14-03-10 22:22
    
아라선생님 수고 많으세요.
깔끔한 사진들 보기좋습니다.
등단하신 두 분 문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김혜용   14-03-10 23:54
    
김아라님의 재능은 끝이 어디인가요.
무얼해도 똑소리나는 님이 존경스럽답니다.
문영일   14-03-11 07:10
    
등단 파티 사진에 제가 나온것은 처움입니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나왔습니다.
김 아라님이 골라 올리신것 같아
'앗싸'하고 좋아 하는 모습 보이나요?
안옥영   14-03-11 09:00
    
사진으로 어제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다시 느낍니다.
수고해주신 김아라 샘께 감사드리고
아름다운 월반님들 모두 사랑해요~♥
정혜선   14-03-11 10:18
    
우~~~ 성대한 자리입니다.
그리운 님들 모습 뵈니 여전하시네요.
저도 잠시 저 속에 끼어도 될까요?
김명희샘, 황다연님!
축하드립니다~~~^^
김영   14-03-11 12:49
    
아라님 사진 올리는데 수고 많이 하셨군요.
수고한만큼 좋군요. 다들 고운 모습이네요.
특히 명희님과 다연님이 안고 있는 꽃을 닮아선지
꽃향기가 번지는 듯해요*~^^~*
김혜정   14-03-11 18:34
    
김명희님 황다연님
등단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송교수님의 말씀처럼 맑은 글,아름다운 글로
앞으로도 계속 건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은경   14-03-11 19:03
    
와~
우리 월반 넘~ 이뻐요^^
김명희님, 황다연님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사이버부장님 뚝딱! 뚝딱! 마법의 손길로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손동숙   14-03-11 22:00
    
김명희님, 황다연님 정말 좋으시죠.
얼굴에 기쁨가득하다고 쓰여있어요.
거듭 축하드리며
교실에서 만나요. ^^
백춘기   14-03-12 08:55
    
먼저 김명희,황다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열강하시느라 반짝이던 눈빛이 생각납니다.
특히 입학 동기생인 김명희 달빛님의 등단에 더 없이 축하를 보냅니다.
김아라 선생님  사진 편집해서 올리느라  무척 수고 하셨군요!
일 때문에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입니다.
문영일 샘과 같이 축하곡이라도 불렀어야 하는데! .....
김명희   14-03-12 20:55
    
감격입니다!!
선생님들의 정성어린 수고와 배려, 따뜻한 사랑...
넘 넘 감사드려요. 
한 분, 한 분 무척 고마운 선배님, 동료, 후배이십니다.
한국산문이라는 울타리안에
이렇게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
정말 행복한 사람인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성민선   14-03-14 13:01
    
김명희, 황다연 아우님들
등단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그 느낌 아니까~~~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
딱 좋은 나이에 문단의 길에 들어서니
지난 추억,  앞으로의 일들이
님들의 손길을 기다렸다가
구슬처럼 쏟아져나올거에요.
우리 오래 오래 같이 가요.^^*
황다연   14-03-15 14:22
    
너무 오랫만의 홀피방문이라....잠깐 ID와 비번이 헷갈려 머뭇거렸답니다^^;;
요즘, 봄맞이 청소를 하느라 시간을 썼구요.
청소는 버리는것 부터가 시작이라기에 그동안 묵히고 쌓아놨던 종이들부터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이 시간이 늦어져버린대신 두배로 기~ㄹ~게 축하인사를 받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표현 잘 못하고 숫기없는 제가 나름 적응하고 있는것도 모두 선생님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