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반 동정
삼삼오오 짝을 지어 김명희님과 황다연님의 등단파티장인 토다이로 향했습니다.
아름다운 꽃다발은 강월모 전반장님이 준비해주셨어요. 전반장인 김문경반장님과 이순례신임반장님, 그리고 두 분 등단작가의 것까지 4개의 꽃다발로 토다이를 환하게 밝혀주셨어요. 언제나 화사한 꽃으로 행사를 빛내주시는 강반장님의 손길에 감사드려요^^. 그 손길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리고 포도주를 협찬해주신 박유향 총무님... 감사합니다.
김명희님은 “한국산문으로 등단하여 너무 기쁘고 한국산문을 두루 알리는 일에 힘쓰고 싶다. 항상 옆에서 지원해주고 멘토가 되어준 김영샘께 감사하고 저를 이끌어주신 임헌영샘, 송하춘샘께 깊이 감사한다.”고 등단소감을 밝혔습니다.
황다연님은 “남편이 황작가라고 놀린다”는 말로 등단소감을 시작하면서 “등단하니 글 쓰는 것이 두려워지지만 수필로 등단하였으니 죽기 전에 책 한 권을 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두 작가의 앞길에 문운이 활짝 피길 바라며 좋은 글들로 한국산문을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두 분 너무 축하드려요^.
금요일 3시에 역사박물관에서 정진희샘의 ‘에세이스트 올해의 작가상’ 시상식이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모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세요..
몸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안정랑샘.. 얼굴 뵈서 너무 좋았구요, 어서 원기를 회복하세요..
김선희샘은 집안에 갑자기 상을 당해서 오늘 몸이 안 좋아서 못 오셨어요. 삼가 위로를 전합니다.
오늘 결석하신 손동숙샘, 이상매샘도 건강한 모습으로 담 주엔 꼭 뵈어요.
월님들...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담 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