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시인의 수필집 《각설하고》에 수록된 산문을 읽었습니다.
<이토록 사소한 다짐 하나>,
<착한 척하려면 눈이 조금 필요합니다>
<브라보, 내 젊은 아빠들이여!>
이에 수필 쓰기에 차용할 내용을 간추려 봅니다.
*문장이 짧다.
*경쾌하고 발랄하다.
*유머와 위트를 넣는다.
*대화를 줄글에 넣는다.
*문체가 현대적이다.
*불필요한 과정은 생략한다.
*글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다.
*깨달음을 넣는다.
*짧은 수필이 대세이다.
교수님은
*체험을 기록하는 것은 수기이다.
*일기와 수기는 이야기를 간추려 쓰는 것이다.
*수필은 창작이다.
*또한, 수필은 문학이다.
*주제와 소재는 다르다.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자.
*경험 속에서 깨달음을 발견하자.
*글에 의미를 부여하자.
*서론 15%, 본론 50%, 결론 15%로 구성한다.
수필 쓰기의 참신한 시도를 제시하셨습니다.
박후영님의 <청일집> 을 합평하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세 편의 새로운 수필이 합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학기에는 더 많은 글이 쌓이길 기대합니다.
오늘 부반장으로 취임하신 강혜란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늦둥이 보살피며
또한, 도서관 관장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꽉 찬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보다 멋진 미아반을 위해 기꺼이 수락하셨습니다.
화요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합니다.
박기숙 선생님의 수필집 《꿈은 늙지 않는다》를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잎이 나부끼는 예쁜 수필집엔
선생님의 일생이 곱게 담겨있었습니다.
일일이 사인하신 책을 화요님들께 전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간식 준비해주신 김명자님 감사합니다.
커피와 빵~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시인으로 등단하신 이아영 선생님
깜짝 방문 환영합니다.
봄학기에 꼭 합류하시길 바랍니다.
나경희님이 외손자를 보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래서인지 뜸해진 강의실 행~
“아니 되옵니다~~~^^”
김혜숙님 따님의 결혼식을 공고합니다.
일시: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크라운호텔 웨딩컨벤션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34-69번지)
전화: 02-3785-3000
많은 참석 바랍니다.
3월 봄 학기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 동안 움츠렸던 마음이 활짝 펴지는 것 같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화요님들~
경쾌하고 힘차게~
길음(吉音)으로 향하는 마음 모른 체 “하지 마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