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투자를 많이 하자
바람에 날리는 벚꽃 잎을 보며 목요반에 도착~~
차복인 쌤, 김인숙 쌤께서 미소로 맞아주셨어요.
교실엔 벌써 커피 향내가 그득했습니다.
*유인철쌤 <감 두개>
*김광수 쌤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강수화 쌤 <좋은 습관, 나쁜 습관>
꼼꼼한 합평이 있었습니다.
~~ 감나무를 통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표현한 <감 두 개>는
좋은 글이라며 칭찬을 많이 받았고 합평을 통과했습니다.
**글쓰기를 준비하면서**
1.무엇을 쓸 것인가?--주제의식을 동기와 목적을 가지고 정해야 한다
2.재료를 모은다.--경험 등을 메모하면서
3.구성(짜임새)을 한다.--내용 전달이 쉽다.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
4.문체와 문장에 신경을 쓰면서 글을 써내려 간다.
**공지사항**
~~명사들의 책 읽기: 일요일 오전 11시~12시?kbs1
일요일 오후 5시~ 6시-kbs3~~ 많이 청취해 주세요.
*** 목성님들 모두 입이 함지박처럼 커졌습니다.
주옥같은 수필집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박기숙 선생님 <<꿈은 늙지 않는다>>
~~설영신 선생님 <<박수치는 여자>>
~~송경미 선생님 <<아주 특별한 소풍>> ~~수필집 출간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목요반 교실에 못 오신 김형도 쌤, 황윤주 쌤, 배병희 쌤
?다음주엔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찬조금 내주신 김보애쌤, 유인철쌤,이마리나쌤, 양희자쌤,윤송애쌤,
박명자쌤,박소현쌤,김아녜스쌤,김인숙쌤 감사합니다.
- 반장 총무에게 힘을 팍팍 실어 주시니 황송할 따름입니다.
**봄비가 내려 아차산 진달래 꽃구경 대신 갤러리 까페에서
윤송애 쌤이 쏘신 아보카토 에소프레소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강수화 쌤의 비달사순 아카데미 이야기로 웃음꽃이 피었지요.
**목성님들 총회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