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의 제목은 주제와 상징성을 반영해야 한다.
조용히 내리는 7월의 단비와 함께 교실에 오신 목성님들~~!
커피 향기를 따라 들어오니 웃음꽃도 피어 있었습니다.
*박소현 님<살다보면 살아지리라>
*원경혜 님<선 오브 갓>
*이마리나 님<캥거루족과 눈먼 사랑>
*유인철 님<단풍색깔 밥내음>
*홍정현 님<창백한 낮달이 떠오른다>
~~독후감~~
~서평에서-줄거리는 간단히(특히 신작이 아닐 때는 줄거리는 약하게)
-글쓴이의 경험을 얹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라.
~첫 문장에서 사건이나 삽화를 묘사해야 한다.
~#장자#
인생은 살아야 할 신비이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그냥 깜냥 껏 살면 된다는 선생님 말씀?)
~~제목 정하기~~ 1.주제와 상징성을 반영하라.
2.기억하기 좋아야 한다.
3. 출판사의 상업적 호객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
~~수필을 수기처럼 쓰지 말자.
~~대화체- 적제적소에 배치하자.
~~글을 쓰게 된 계기를 서두에 쓰지 말고 중간에 넣자.
~~과공비례-상대에게 너무 강하게 존댓말 표현을 할 필요는 없다.
~~대화문-소설, 수필-돌출 시킨다.
희곡, 시나리오- 대사
~~문학-충격-일상 속에서 상투적 표현을 배제하는 것
(실패와 고통을 쓰는 것도 중요-새로운 언어로 쓰는 것)
-상처-실패담(간접체험)-상처를 다룸으로써 치유가 된다.
성공담-문학에서는 될 수 있는 한 배제(옛이야기에서는 가능/~~게 살았다네)
~~감수성을 언어로 구체화하자.
~~문학의 도구는 언어인데 언어화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름 모를 꽃(새)라는 표현은 안된다-뭉뚱그려 쓰지 말 것.
---합평을 끝낸 후 대체적으로 글이 좋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홍보석- 점심시간에는 선생님께 간단히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탕수육도 시키고 화기애애한 점심을 먹고 났더니 김광수 선생님께서 조용히 애기하네요.
박상률 선생님이 새로 오셨으니 즐건 마음으로 점심을 쏘겠다고 하셨습니다.
~~~짝짝짝~~~!!!
**오후 강의가 있어 선생님은 차도 못 마시고 가셨습니다.
5층 카페에서는 합평 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우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온 김인숙 선생님께서 커피를 사겠다고 하십니다.
“내일이 연금 받는 날이라서”
모두 박수를~~짝짝짝~~
수다를 갤러리 카페에 남겨 두고 모두 헤어졌습니다.
**오랫 만에 교실에 온 김숙자 쌤을 모두 모두 환영했지요.
**결석한 김명희 쌤. 윤송애 쌤, 양혜정 쌤, 박명자 쌤~~
다음 주엔 이 뜨거운 열기에 함께 하시길요.
**빗소리를 친구 삼아 촉촉한 글들이 쏟아지길 기대합니다. 담주 목욜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