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길어 걱정도 많고 더위때문에 힘도 들지만
수요일 아침이 되면 이상하게도 힘이 솟는 신기한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합평*
임미숙 님의 < 나의 기억력 점수는>
정충영 님의 <그녀(HER), 한 조각의 소프트웨어>
-글 쓰기-
- 단락은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이 문단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 주제는 삽화(에피소드)를 형상화한 것, 즉 하나의 이야기가 되도록 묘사한 것이다.
- 묘사는 단어와 문장을 가지고 모습을 그리는 것이다.
- 묘사를 할 때는 공간적, 시간적 배경이 들어 있어야한다.
* 예를 들어 "착하게 살자"라는 주제로 글을 쓴다면 착하게 사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 묘사이고
시간적, 공간적 배경 안에 단어와 문장으로 에피소드를 넣어주는 것이다.
결국 글쓰기는 모든것이 맞물린 것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단어 선택으로부터 그것들의 조합과 표현,
때와 장소를 합당한 곳에 나열하는 것이 글쓰기위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 하나의 글에서 소재는 한가지만 쓰는것이 좋다.
소재를 아끼라는 말씀도 계셨습니다.
* 조사는 풀어서 쓰도록하자.
조사 하나로 글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써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예) ~는(은)
~가(이)
글쓰는 사람들은 모두 추억을 파는 사람들이라 합니다.
오늘도 많은추억 만들어 글감 풍성한 날들 되세요.
오늘 맛있는 영양 약밥 간식은 고윤화 선생님이 준비해주셨습니다.
달지않고 정말 쫄깃한 약밥이었습니다.
한달 뒤쯤이면 또 먹고 싶어질것 같아요.~~~^^
오늘 점심은
지난 주< 한국 예술원> 회원으로 등재되신 윤미용 선생님께서 크게 내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두고 눈이 멀어 사진도 못 찍었네요.
아둔한 반장을 용서하시어요.
모두들 기쁜 얼굴로 맛있게 드시는 건 확인했습니다.
윤미용 선생님,
다시한번 더 축하드리고 맛난 음식 감사했습니다.
다리 힘줄이 석회화 되어져서 치료받아야 한다는 최화경 선생님,
속히 치료가 잘 돼서 다음주에는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멀리 일본으로 출장을 떠나신 윤애희님,
건강하게 빨리 돌아오셔서 이쁜 얼굴 보여주세요.
이제 삼복더위로 접어들었습니다.
수요반 선생님들 모두
영양보충도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