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달리자. 몽골의 초원을
<1교시 명작반>
1,둘째 날
1, 울란바토르(Ulan Bator) ‘붉은 영웅’ 이라는 뜻.
오르콘강의 지류인 툴강 오른쪽에 있음. 해발 1300m의 초원성 고원 소재.
*1649년 초대 활불이 라마묘를 창건하며 라마교 본산. 18세기에는 러시아 청 양국의 중계 무역지로 번창. 1911년 외몽골의 독립으로 최초의 수도.(청나라 속국이었다가 독립)
*1921년 혁명으로 라마교 국가 붕괴, 공화국 설립
*1924년 울란바토르 개칭
*1995년 서울특별시와 자매결연
2,자이산 승전탑 전망대
*1939년 몽골 소련 연합군이 할흐(khalkh)강 전투에서대일전 승리 및러시아군의 2차대전 참전 기념위해 1945년에 세운 탑.(모든 관광객의 첫코스)
3. 이태준 열사 기념공원
*자이산 승전탑 아래 위치
* 1907_1911 세브란스 의학교. 안창호의 청년학우회 활동. 세브란스 인턴 근무중 남경으 로 망명. 처사촌 김규식의 권유로 몽골행. ‘화류병’퇴치에 앞장. 몽골 마지막 황제의 주치 의.
4, 겨울 궁전 복드한 궁( 지금의 사천성)
* ‘통찰력을 키워주는 사원.이라고 명명
5,테렐지 국립공원( 몽골 관광지 제1호)
(1) 징기스칸 청동 기마상--고향이 있는 동쪽을 향해있다
(2) 어워,오워, 오보(oboo 몽골 성황당) 하다그는 어워나 나무에 묶는 천
(3) 거북바위
(4) 초우js 산책 및 야생화 트래킹
(5) 승마 체험, 마유주(유목 민족이 양이나 말의 젖을 저어 두었다가 걸러서 마시는 것).
(6)몽골 전통식 허르헉(Horhog)과 캠프 파이어. 호쇼르(튀김만두) 부즈(찐만두)
(7) 게르 숙박
2, 셋째날
1,테렐지 국립공원
*자작 나무 숲,야생화 길 트레킹.삼림욕
*몽골리안 바비큐 중식
*간등사원__900여명의 승려(교묘한 중국의 인구 말살 정책)
*전통 공연 관람
3,나흘째
1,으르쿠츠크 _시베리아의 파리
*동부 시베리아의 침엽수림인 타이가로 덮인 구릉 지대.
*12월 당원의 유형지
*1917년 혁명 때는 격전지의 하나.
*키로프 광장
2. 작가 라스푸틴-이르크추크 출신 작가. 바이칼과 이르크츠크 다룸
3.바이칼 27개 섬 중 최대인 알혼섬으로 이동
말도 사람도 잠시 쉬어 갑니다. 다음주에 계속~~~
<수필반 풍경>
푹푹 찌는 날씨에 화들짝 놀라는 수욜이었습니다. 필요이상의 습도는 불쾌지수를 최고조에
이르게 했고... 이런 날은 누구라도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
그래서였을까요? 만나기로 약속해 놓고 아니 나오신 샘들, 여기가 안동역이 아니거든요.
(무슨 뜻인지 알고 싶으시면 담주에 강의실에서 제게 살짝 옵서예)
오랜만에 나오신 김영환샘 넘넘넘 반가웠구요. 신은순샘, 정근옥샘, 정모에샘, 김혜자샘
김데보라샘 더위를 뚫고 담주에는 꼭 뵙기를요. 여행가신 함돈영 샘 우릴 잊지 마세요.
사업으로 바쁘신 송하형샘 퉁점골 류문수샘도 보고 싶어요. 김윤미샘 어디 갔나요.
*김정미의(다리미)
*박재연의(지하철 선반 다시 보기)를 합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