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작반)
<반고흐 cont.>
*아를 이주후
고갱 아를 도착. 12월 중순 고갱과 몽펠리에 여행. 고갱과의 다툼 끝에 자신의 귀를 자름. 라셸(창녀촌 1번 거주)이 고흐에게 불려가 맡은 게 자른 귀. 주민 항의로 정신병원에 강제 수용, 석방.
불화의 원인: 고갱과 고흐가 같이 그린 레스토랑 <카렐> 의 지누
고흐는 색채에 대한 과장도 스스로 허용_ 자기 마음에 보이는 색대로 그렸다.
수필쓰기 또한 창작과정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누에넨 시대:유화시작-에도시대 우끼요에의 영향
<노란 집>, <해바라기>, <이젤 앞의 자화상>, <생 마리 해변의 배들>, <프로방스의 늙은 농부>, <테이블에 앉은 조셉 룰랭>, <아를의 화가 침실>, <고갱의 의자>, <룰랭부인의 초상>, <별이 빛나는 론 강의 밤 풍경(Starry Night Over the Rhone)>,
*노란집
Place Lamartine에 소재
2차 대전 폭격으로 소실
독일군이 아닌 연합군에 폭격 당함.
*1889. Saint-R?my(시립요양원)입원_끊임없이 창작활동.
<생 레미의 정신병원 뜰>, <별이 빛나는 밤>, <붓꽃>, <자화상(Self-portrait)>,
*1890. 5.17. 파리 행. 오베르 쉬르 우아즈(Auvers-sur-Oise)에 머뭄
정신과 의사이자 화상인 가셰박사와의 만남
37세. 권총 자살. Ravoux Inn으로 가서 있다가 2일만에 죽음
테오는 6개월 뒤 Utrecht에서 죽음.
1914년 테오의 아내 요안나에 의해 나란히 묻힘_고흐가 좋아했던 담쟁이 심어줌.
<오베르의 교회(The Church at Auvers)>, <술 마시는 사람들>, <뉴 게이트 감옥의 운동장>,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과 길>, <언덕 위의 초가집>, <의사 폴 가셰>, <오베르의 교회>, <까마귀 나는 보리밭(Wheatfield with Crows)>,
*예술가 중 살아서 가장 불행했던 빈센트 반 고흐, 요안나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550점의 유화와 수백점의 데생 판화등이 수백통의 편지와 함께 1살 된 조카에게 상속됨.
*고흐의 조카 빈센트가 1930년 암스테르담시립미술관에 전체 영구대여.
< 세트와 폴 발레리>
*세트(S?te): Languedoc지역의 베니스라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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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Vilar(1912-1971, 배우, 무대감독), 조르쥬 브라상(Georges Brassens, 1921-1981, 가수, 작사자) 등 예술가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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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항 입구 등대, 발레리에게 헌정. 시 <비너스의 탄생> 마지막 2구 새겨져 있음.
*폴 발레리(1871.10.30-194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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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Corsican(바스티아) father, 세관 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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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트리에스테 출신이나 그 윗대는 Genoese-Ist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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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는 1944년 폭격, 1954년 허물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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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해변의 묘지 바로 담 너머 발레리 기념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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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3), 세트 공원 분수에 빠져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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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13), 몽펠리에로 가다. 가톨릭계 학교 거쳐 몽펠리에대학. 테오필 고티에, 보들레르 등 탐독. 해군사관, 법학자 등 꿈. 이때부터 시 쓰기 시작.
* Paul Val?ry University
유서 깊은 몽펠리에 대학에서 일부 학부 분리시켜 1970년에 발레리대학
1885(14), 위고 읽기 시작.
1888(17), 법학 전공. 몽펠리에대 법대 교수이자 앙드레 지드의 삼촌 샤를 지드 강의
1890(19), 몽펠리에대학 600주년 축제 때 피에르 루이스 만남
*1892(21), 10월 4,5일로 추정, 제노바의 외숙모 집 채류 중인 어느 밤, 폭풍우와 뇌성벽력. 20년간 시를 포기. 산문만 쓰기로(제노바의 밤) _완벽한 시가 아니면 쓰지 말자.
1899(28), 니체 읽다.
이후 개인적으로는 육군성 문안 작성자, 아바스 통신사 사장 비서 등.
1917(46), 1.22, 추운 날, 루이스 방문. 그가 발레리의 4년간의 퇴고 거친 장시 읽고 <<섬>> 으로 제목 권유, 자신은 <<젊은 파르크(La Jeune parque)>>로. 지드의 강권으로 20년간 침 묵 깨고 4월에 출간. <젊은 파르크>로 일약 스타덤에 오름
릴케가 발레리에 감동했다고 서신, 이후 아주 가까워짐.
<해변의 묘지(Le Cimeti?re marin)>, <나르시스 단장(斷章)> 등 20여 편의 시집 <<매혹>>. 이후 다시 산문으로 돌아감.
1945(74), 7.20. 아침 9시에 죽음. Val?ry died in Paris. <<해변의 묘지>> 쓴 파리 발레리 가 40번지. 베르트 모리조가 살던 집. 발레리가 살다가 여기서 죽음.
국장으로 고향 ‘해변의 묘지에 안장.
수필반은요
참으로 오랜만에 교수님과 점심을 함께했어요. 제목은 "조반장 이임식" 이었어요. 우와~ 조반장님 얼굴이 훤해서 나타났어요. 오늘 수업 오는 길이 엄청 설레었대요. 반대로 누군가는 위경련으로 찹쌀 탕수육은 한 점도 못 먹고 매생이국을 먹었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교수님과의 식사를 월례화 하기로 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매월 둘째주 수요일 점심을 함께 해요~
오늘은...
박서영의 <국제미모>
차재기의 <이 짜릿한 기분>, <얘기꾼의 행복 연습>
이앤 왕의 <벤자민 프랭클린 교수>
이우중의 <도전과 응전>
김정미의 <그래도>
...를 합평했습니다.
김영환 샘, 정근옥 샘, 신은순 샘, 황순애 샘, 정모에 샘, 그리고 출장가신 송하형 샘, 여행준비 중이신 함돈영 샘, 바쁜일로 먼저 가신 데보라 샘, 편찮으신 이승종 샘 등등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