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의 해변가에 뽈 발레리의 글이 새겨진 기념비입니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내 인생의 사슬을 따라 거슬러 올라간다.
그 사슬의 첫번째 고리가 누군가와 연결돠어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우리네 둑길의 돌속에 고정된 쇠고리로.
다른 한쪽의 끝은 내 마음속에 있다."
Paul Valery
발레리의 작품에는 불교적 색채가 짙게 서려 있습니다.
1899년 그의 나이 28세에 니체를 읽었답니다.
윗 글도 불교에서 말하는 사람 사이의 인연을 말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