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조반장의 마지막 후기    
글쓴이 : 조정숙    14-06-19 00:16    조회 : 4,517
(명작 반 풍경)
 
*샤토디프 The Chateau d' If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배경이 된곳.
처음엔 방어용 요새로 쓰였으나 후에
정치범이나 반역자들을 유배하던 감옥으로 쓰였던 곳
 
*뒤마 페르
 
아버지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휘하의 첫 흑인 장군으로 여러 전투에도 참가했으나 부당한 처우를 받음
이로 인해 뒤마는 평생 나폴레옹에 적개심
뒤마는 외가에서 출생, 궁핍한 생활로 정규 교육 불가
Duke of Orleans 궁전 사무실에 취직하며 출세가도
여배우 이다와 결혼.
많은 작품을 남겼으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집권 뒤 몰락하여 러시아로 탈출
평생 40여명의 여인과 관계
보불 전쟁 중에 사망하여 주목을 못 받고 문학적 평가도 평가 절하됨
 
대표작
<<자본가 폴>>첫 소설
<<유명한 범죄자들>> 유럽 역사상 유명한 범죄사건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공동작가 마케 Auguste Maquet
<<철가면>>
 
*알퐁스 도데
 
비단 제조 공장주 아들로 출생
아버지 파산으로 고등중학교 중퇴
<<사랑하는 여인들>> 출간으로 입법회의 의장 모르니의 총애,
그가 죽을 때 까지 비서로 함께함
폴로베르 에밀 졸라와 함께 공쿠르 형제의 ‘아카데미 공쿠르’ 창립멤버
1897년 57세로 사망 페르라세즈 묘지에 안장
 
대표작
단편집: <<풍차 방앗간 소식>>, <별, 프로방스의 어느 목동 이야기><아를의 여인> <스갱 씨네 염소>등 24편 수록
<<월요 이야기>>, <마지막 수업><알자스! 알자스>
장편 :<<꼬마 철학자 >>
*아를 지방
올리브와 마늘이 유명
로마투기장, 생 트로핌 교회, 수로교 유적, 고대 극장, 로마 묘지
 
*반 고흐
아를에 2년 5개월 머묾
아버지는 개신교 목사
어린 시절은 학교에 적응 못해 집에서 학습
평생 여인들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함
무급교사, 목사보좌등 많은 직업을 전전
누에넨 시절 소묘에서 유화로 변화
아카데미에 들어갔으나 그의 그림은 경멸의 대상…….고흐는 다음 시간 쭉~~
 
(수필 반 풍경)
 
새벽부터 온 아파트가 들썩대며 월드컵 열기로 잠을 깨는 하루였습니다.
이 근호 선수의 발끝에서 시원하게 날아 들어간 선제 골로 인한 기쁨의 함성을
막 지르려던 찰나 너무 쉽게 동점 골을 내주는 상황이었지요.
결과는 무승부였지만 기다림의 설렘과 ‘우리’라는 공감대로 충분히 행복했고
기분 좋게 맞는 아침이었습니다.
축구 때문에 설친 잠을 주무시느라 그런 건가요? 결석생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총 5편의 글을 합평하였습니다.
 
차재기님의 <마약보다 더 강한 중독>
황 빈님의 <로댕의 “깔레의 시민”상이 서 있는 교정>>
왕 이앤님의 <글로벌 윤리 교육이 필요하다.>
정해옥님의 <대를 이은 만학(晩學)>
김정미님의 <첫 경험2>
 
실력이 눈에 띄게 달라지셨단 호평을 들으신 차재기, 정해옥님 축하 드려요
옛날 어느 전설에 의하면 글을 한번에 ok를 받으면 절대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네요 ㅎ~
 
*밑줄
칼럼 글을 쓸 때의 주의점
개념적 접근의 피하라
구체적인 실례가 있어야 한다.
 
유난히 결석생이 많았습니다. 감기로 결석계 내신 김 데보라 선생님, 얼른 쾌차 하셔요.
좀처럼 결석 안하시는 이화용 선생님이 안 나오셨네요. 뭔 일일까요?
김계원 신은순 김영환 함돈영 정모에 이경숙 선생님 담주에는 꼭 봬요.
오늘 간식으로 맛있는 빵을 준비해 주신 황빈 선생님 감사합니다.
매 학기 두둑한 기부금을 주셔서 분당 반, 부자~~입니다.
 
2011년 6월부터 분당 반을 반장을 맡아 조지나란 아름다운 별명도 얻고
 여러 가지 즐거운 일들로 3년 이란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 줄 모르게 지냈습니다.
강릉 수필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남해 문학기행, 장흥 문학기행, 청계산 산행, 서울 성곽길 돌기,
세 번의 송년회 및 총회, 신호기 샘 농장 야유회…….
써니 댄스, 분당반과 산신령 연극, 내 나이가 어때서등 참 많은 추억을 엮으며
함께 배꼽이 빠져라 웃기도 하고 아픈 일도 있었고
그러면서 오늘의 분당 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언제나 솔선수범하며 행사에도 100% 가까운 참여율을 보여주시고
반이 잘 되기를 소망하며 좋은 의견으로 이끌어 주시던 선배 문우님들,
그리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따라와 주신 후배 문우님들.
감사합니다.
오늘의 분당 반은 우리 모두의 노력과 마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처음 반장을 맡으며 2년만 하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권력에 눈이 어두웠는지
1년을 오버하고 말았습니다.
튼튼한 재목으로 자리매김 해준 박서영 신임 반장님, 박재연 총무님,
두 분이 저의 후배라서 정말 기분 좋습니다.
지금까지의 분당반이 태동하는 시기였다면
이제 두 분과 함께, 성장하는 분당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충분히 능력이 되고도 남으신 분들이니까요.
 
지금까지 예뻐 해주시고 넘치도록 많은 사랑 듬뿍 주신 분당 반님들
감사합니다.
혹여 짧은 저의 소견으로 상처를 드렸던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드립니다.
분당 반님들
아주 많이 싸랑 합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박재연   14-06-19 06:32
    
기껏 썼더나 싹 날아가버렸네요ㅠㅠ    조지나 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수고와 열정 덕분에 지금의 분당반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떠나는 아름다운 뒷모습에서 인생을 사는 또한가지를 배우게 되는군요.  교수님 말씀대로 앞으로 더욱 큰 무대에서 활약하시기를 기대하고 믿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빈자리가 많았습니다  다음주엔 꼭 나오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신 구 반장들에게 감사와 격려해주셔야지요^^
     
이화용   14-06-19 22:24
    
오늘 하루 일 다 마치고 컴 앞에 앉으니 이제 정신이 좀 드네요.
재연샘의 재즈 피아노를 친다며 신입인사 하던 첫 인상은
'아, 뭔가 한가닥 하겠네' 였습니다.
일 복 터진 박재연샘 어께 위에 한 짐 더 올립니다.
가는 김에 내쳐 가소서.
장정옥   14-06-19 06:42
    
조정숙 반장님!
드디어 분당반에 권력이 양도 되셨나요?^^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 동안의 수고가 열매를 맺었어요.
분당반의 엄청난 분들이 그 증거입니다.

새로운 박서영 반장님! 박재연 총무님!
축하(?)드려요.
힘든일의 시작이라 위로의 말과 함께요~~♥

든든한 두분이 있어
조 반장님이 맘 편히 마지막 후기를 올릴 수 있었겠네요.

분당반과의 가을 수업을 기다리며
화이팅!
박서영   14-06-19 07:40
    
다재다능, 카리스마, 때로는 부드러운 여인, 조정숙 반장님 그동안 감사했고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멋모르고
들어 와서  처음에는 신기했고  그다음은 수요일이 기다려졌고  행복했고... 그 행복을 맛보게  자리 만들어 놓으신 선배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감사함을 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마음이 항상 있었는데 이런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조반장님 뒤를 이을 훌륭하신 선생님들은 모두가 바쁘시고 사정이 있으시다니...  아직  깜도 때도 아닌 저에겐 너무나 무거운 짐임을 고백합니다.  분당반에는 한국산문의 토대가 되신 든든한 선생님들과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선생님들 그리고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참 많으십니다. 선생님들께서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용기 낼 수 있었습니다.  조반장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마음 상하셨던 순간들은  다 잊어버리시고 우리함께 화이팅 하시게요. 담주는 시간 내셔야 한다는  성화가  빗발칩니다. 꼭요~~
     
이화용   14-06-19 22:30
    
조지나 반장 못지 않은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서영샘, 분당반과 더불어 멋진 인생 한때 활짝 꽃피우길......
이화용   14-06-19 07:41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폰으로 누워서 후기 보다가 깜짝 놀라 황급히 컴을 켭니다.
3년간의 조반장님의 노고야 차고 넘치지만
갑자기 권력이양(?)을 하신다니 놀랍고 서운합니다.
하지만 이젠 후기 쓰는 부담감에서 놓여나셨으니 시원하시지요?
강한 리더쉽으로 그동안 애쓰심에 감사드리고
신임 박서영 반장, 박재연 총무,
우리 분당반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토요일 갑자기 아버지가 응급실에 가시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이틀 계시고 입원하셔서
어제 뵌 모습은 많이 안정을 찾으셨어요.
집에서부터 돌봐드리던 요양보호사가 24시간 옆에 있지만
이번 주 까지는 세 딸이 오전 오후 저녁 돌아가며
지켜보고 있어서 부득 어제 결석 했습니다.

아니, 그래도 그렇지
제가 결석한 사이에  번갯불에 콩 궈 먹듯
그리 후다닥 분당반의 권력 이양이 이루어져도 되는 겁니까?
아이고 담 주 부턴 맘대로 결석도 못 하겠네요.

반 고흐는 담 주까지 계속 된다니,
담 주에는 울 아버지 더~~ 좋아지셔서 출석하게되길 기대하겠습니다.

투 박 신임 반장, 총무님!!
기대가 큽니다.
     
박서영   14-06-19 08:03
    
이화용 선생님 그래서 꼭 오셔야 된다고 한건데 ㅠㅠ.  아버님 간호하신다기에 떼쓰지도 못했습니다.

다행이에요 어르신께서 많이 안정이 되셨다니요. 딱 한번 선생님이 결석하셨는데... 당황하셨죠?
담주에는 그 동안의 노고만큼이나 거한 '조반장을 위한 조반장만의 시간'을 만들겁니다. 기대하셔용!
이여헌   14-06-19 21:38
    
일, 이교시 수업을 재미지게 마치고..
 느긋하게 기지게를 켤려고 하는 찰라, 
뭣이라 .. 뭣이라.. 하시는 교수님 말씀에 이어,
또, 뭣이라 .. 뭣이라.. 하는 우리 조반장 말에 이어
여전히 이쁜 박서영 총무가 연단에 올라가서  하시는 말,
 "여러분, 많이 당황 하셨죠?" 하는 많이 듯던 개그 멘트가 내 귀를 울릴 때 까지
난 그저.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었답니다.(많이 당황 해서리)

하여튼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는 이런 사태를 어제 격고도..
오늘은 간신히 정신 줄 잡았습니다.(목숨은 끈질진 것이여..)
하여튼, 조반장 못지 않은 우리 박 반장이 있고 내가 젤 좋아하고 사랑하는 박재연 총무가 있어
정신줄을 이렇게 빨리 잡은 것이지요.
우리 분당반 ~!! 앞으로도 계속 또 계속.. 줄기차게 화이팅~!!! 입니다.
     
박서영   14-06-19 22:02
    
제가  떨리는 마음으로 앞에 나가서 보니 이여헌샘의 하얀 얼굴이 더 하얗게 되셨어요.
  그래도 오늘 뵌 모습은 상큼 발랄해서 저도 '휴'했답니다.
 조반장님의 카리스마로 워낙 탄탄하게 자리잡아 놓으셔서 분당반은  잘 될수밖에 없다고 외칩니다
 이건 저의 마인드 컨트롤이기도 합니다. 잘 될꺼야!!!
     
이화용   14-06-19 22:39
    
샘이 그리 놀라셨다니
잠 덜 깬 저는 결석한 죄가 있어서
눈 비비고 머리맡 폰 집어 들었다가 얼마나 놀랐는지... 
하지만 조반장이 튼튼하게 닦아 놓은 반석위에
누가 하든지 잘 되리라 봅니다.
샘, 줄기차게 화이팅!!!입니다.
김교희   14-06-19 21:49
    
처음 인문학 반에 조심스레 들어 섰을때 어색하지 않게 반가이 맞아주던 모습에 좋은 느낌을 팍! 꽂아 주신 조
    정숙 반 장님 오뚝이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씩씩한 모습을 본지 2년 정도 된것같네요. 권력은 한번 맛보면    놓기 싫다는데....ㅎ ㅎ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고마 웠어요.

 새로 부임하신 분당반의 두 미녀 반장 총무님. 힘든 일도 많겠지만 말 잘듣는 김 교희될께요.
     
박서영   14-06-19 22:03
    
교희샘은 지금도 참 좋은 착한 학생이예요.
     
이화용   14-06-19 22:35
    
어찌 그리 말하는 것도 이쁘대요?
벌써 2년이 됐다구요??
미모 순으로 반장 뽑으면 다음 차례쯤???
이호상   14-06-19 22:19
    
그 아름다운 이름 조지나~~
이제 설마 전설속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겠죠.
더 멀리 뛰기 위해서는 쉬어가야 한다는 것이 옛 어른들의 이야기고 보면,
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분당반을 반석처럼 세우시고, 모든 행사마다 진두 지휘하며 이끌어 오신 그 열정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늘 부드러운 미소속에 숨겨진 카리스마, 한국산문 최고의 미녀MC 였던 조지나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장자께서 말씀하신 소요유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위의 아름다움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신임 박서영 반장님, 박재연 총무님 투 박님께 거는 기대가 큽니다.  이제 두분의 열정이 분당반을 더욱 뜨겁게
달구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문학기행때 한산의 베스트드레서로서 칸느의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분을 반장으로 모신 분당반 샘들이 부럽울 뿐입니다. 분당반 화이팅!
     
이화용   14-06-19 22:31
    
분당반 샘이 부럽다니요? 아니 호상샘은 분당반 아님??
한번 분당반은 영원 분당반임^^^
          
이호상   14-06-19 22:39
    
앗!  맞아요
분당반 문우님들과의 우정,
늘 감사한 마음 뿐이옵니다
     
박서영   14-06-19 22:47
    
제주도사님 반가워요. 말로만 마시고 분당  한번 오셔서 감사와 용기를 주시와요.
     
이여헌   14-06-20 01:05
    
맞아!!  한번 분당반은 영원한 분당반임.~
호상샘께선 작금과 같은 사태에 말씀 각별히 조심 하삼!
 분리불안증으로 정서불안한 분당반들에게 다침.
배수남   14-06-19 23:30
    
분당반에  좋은일이 있었군요.
감춰진 카리스마로 능력 발휘하던 조반장님~~!
1교시 명작 기행 듣는 목요반원들에게 다정히 대해주시던 조정숙 반장님~~!
허전하시겠습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분당반 투박체제도 축하드립니다.
박서영 반장님, 박재연 총무님~~!!!
활기찬 분당반 부러운 분당반 , 질투나는 분당반으로 ~~
기대됩니다.~~^~^
김정미   14-06-20 11:05
    
오랜지빛 아니 체리빛이 감도는 아우라!
부드러운 카리스마!
조정숙 반장님!
이제 매운 합평가의 자리에 오르시려나~~
매주 글 내려는 계획 수정모드로 전환 합니다.
그 사람의 신발을 신어 보지 않고는 그 사람을
이해한다 할 수 없다지요.
애쓰셨습니다.
그대의 섬김과 수고로움 으로인해
성장했습니다.
성장하고 성숙하기위해
그대와함께 멀리 가고 싶습니다.
축복합니다.
싸랑합니다.
                철없는 날나리 후배 정미가......
공해진   14-06-20 11:09
    
장정옥 반장님, 배수남 반장님 감사합니다.

조 반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박수칩니다.
추억과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2기 2P 궁합도 기쁩니다.
오케이보다 해피의 장으로 이끌어 갈 팀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분당반 파이팅입니다.
정길순   14-06-20 12:36
    
잘 자란 청년들을 볼때마다 팽목항 세월호에서 수장된 아까운 아이들이 눈앞에 어른거려 울컥하는 설움들이 구비구비 쌓여 있었어요  이선호선수의 꼴이 터지는 순간 가슴에 쌓인 설움이 확 녹아내리는 것 같은 카타리스를 느꼈어요  꼴인의 함성과  함께 울컥하는 감격의 눈물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함께라는 감동이인것같습니다
알제리와의 경기에서도 선전의 경과를 응원합니다
  제가 수필반에 가서 행복했던건 조반장님에
이은하   14-06-20 13:26
    
조정숙반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두 신임 반장 총무님 분당반을 잘 이끌어 주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정길순   14-06-20 15:43
    
아이쿠 울조정숙 반장님  후기댓글하다가 손님이 급 호출하는 바람에 숭~~~~~~~~~~` 가서 점심먹고왔네요
수필반에 와서 많은 글을 접하고 감동했고  조반장님의 탁월하신 권력력에 또한번 놀랐어요
그리고 더깊이 정이들고 사랑하게되었구요
당신의 그 헌신과  매사에 탁월하신 다제다능과  언제 어디서나 깜짝놀라게하는 유머감각등 와 다헤아릴려니 넘 아부가 드러날까봐 이만줄이지만 암튼 반장님의 그런 모습에  한국산문 역사가 귀하게 여겨집니다
앞장서서 일하기를 빼기만하는 리더가 잠식해가는  요즘 세상풍조속에 조정숙반장님은 샛별같은 분이십니다
사람을 옳은대로 인도하는 자는 그이름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리라 그런 축복을 기원합니다
정혜선   14-06-24 15:06
    
조반장님...
축하드려야 하는 건가요?
3년씩이나 해잡순 자리
반딱반딱 빛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큰 일꾼으로 날아오르시길~^^

박서영 반장님, 박재연 총무님!
힘차게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