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동기와 목적을 밝히자
아카시 꽃 향을 바람결에 맡으며 목요반에 도착~~
부모님께 효도하랴, 자식들에게 효도 받으랴~~1
종종 걸음하신 분들과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 김형도 쌤 <꿈 너머 꿈>
* 강수화 쌤 <성적표>
~수필은 사실에 가까운 장르이긴 하지만
글을 쓰려는 분명한 동기와 목적을 가지고 써야 한다.
~글을 쓰는 태도는 사유가 있어야하고 성찰이 드러나야 한다.
~소재를 크게 잡지 말고 소박한 소재로 이끌어라
~* 오늘의 시 읽기 *~
* 김광섭- <성북동 비둘기>
* 윤재천 -<생은 아름다울지라도>
* 천상병 - <귀천>
* 이재무- <나무들 저렇듯 싱싱한 것은>
* 김용택- <짧은 이야기>
집안 일로 결석하신 분들 자리가 유난히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마리나, 박소현, 김 아녜스, 황윤주, 윤송애, 배병희 님들
다음 주에는 뵐 수 있겠지요
*~*~ 솜리에서 점심을 먹고
5층 갤러리 카페에서 5월 8일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졌습니다.
서로 커피를 쏘겠다 하셨는데
차복인 쌤께서 아드님이 준 카드를 꺼내는 바람에 ~~짝짝짝
모두들 달달한 커피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7일 양평 김정완 쌤 댁으로 소풍 다녀온 이야기로
웃음보따리가 풀어졌습니다.~*~
~~ 화창한 5월 첫 주 마감들 잘 하시고 목성님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