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강박 관념을 지워라
잔인하던 사월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오월의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노동절이라 띄엄띄엄 교실에는 빈자리가 많았습니다.
*이마리나 쌤~ 선영이의 꿈
*강수화 쌤~ 자전거 예찬
*양희자 쌤~ 나무터널
합평이 있었습니다.
경험한 것을 글로 풀어 쓸 때
너무 세세히 쓰려다 보면 중요한 주제를 놓치기 쉬우니,
사실대로 써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지우라는 합평이 있었습니다.
~~문학에서의 윤리는 좋은 감동이 있는 작품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산문 5월호~~ 이재무의 행복한 시 읽기
<순간의 거울7- 상응> 이가림
교감을 위한 시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나희덕 ~~ 함께 공부했습니다.
-김광수님, 박명자님, 박소현님, 김 아녜스님, 배병희 님, 황윤주님, 김보애님--
담주에는 교실에서 함께 웃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진희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영양찰떡으로 화기애애하게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요반 설영신, 송경미 쌤께서도 책에다 떡 선물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햇살 가득한 오월, 매혹적인 초록 앞에 멋진 글감 찾아오시길요~~
**다음 주 과제**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에 대해 한편 써 오기입니다.
--귀중한 물건, 나의 추억 하나만 끄집어서 써 오라는 선생님의 당부 말씀입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