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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옥영님 등단파티, 함께 축하해주세요. ^^    
글쓴이 : 손동숙    14-04-21 20:42    조회 : 5,407

                        4월 21일 월요일 안옥영님의 등단파티모습입니다. 



                            
                           오늘의 꽃 안옥영님
                    

      

    


                                    문영일선생님께서 축하의 노랠 불러주셨구요.

                               
                                   김정완이사장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춘기선생님께서 모란동백을 불러주셨지요.
                               





                         



                            
                                       



김문경   14-04-21 21:30
    
연두빛 초록이 물오른 장원가든에서 주인공이신 옥영님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 올려 주신 손동숙샘의 아름다운 수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파티주관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순예반장님과 유향총무님, 그리고 뒤에서 후원해주신
모든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장원가든에서의 우리님들의 행복한 모습이 짱! 보기 좋습니다.^^
정진희   14-04-21 21:42
    
김정완이사징님과 먼저나와 사진에서 빠졌네요~
아쉽당~^^
배경이 이뻐선지 모두 너무너무 이쁘네요^^
사진 올려주신 손동숙 샘 감사합니다~~
안정랑   14-04-21 21:57
    
그러게요,핵심인물 두 분이 빠져서 허전합니다~
봄볕은 사진발이 잘 나온다는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 있던데,
위의 사진들로 확실히 입증 되었네요^^
 손동숙 샘의 멋진 솜씨로 월요반이 몽땅 이뻐졌어요^^ 고맙습니다,.
파티 주관하시느라 곤고했을 순예반장님, 두 다리 쭉 뻗고 푹 쉬세요~
이순례   14-04-21 23:46
    
그러게요.
손동숙 샘의 마술과 월반의 미모에 꽃들이 시샘을 하겠네요~
손동숙 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안옥영님 등단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박유향 총무님 불편한 다리임에도 참석해서 고생했어요~!
함께해주신 울님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경자   14-04-21 23:50
    
봄은 우리에게 완전 압도 당했습니다.
꽃들이 옥영님의 등단을 축하 해주듯 반갑게 한들한들 인사를 하네요.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주신 손동숙샘의 예술적인 사진을
보면서 즐거움이 더합니다.
교수님 사진 버린다고 하시면서 멋진 폼을 잡아 주신 덕분에
월님들도 한껏 뽐을 냈습니다.
님들의 웃는 모습에 푹 빠져봅니다.
     
문영일   14-04-22 10:11
    
문경자님
 댓글 감칠 맛 나게 참 잘 쓰십니다.
 이 글 자체를 좀 길게 쓰면 몇진 수필이 될것 같군요.

 수필도 이처럼 붓가는대로 느낀대로 담백하게 써 볼려고 합니다.
 아직 잘 안되니 걱정입니다만 득도하는 날이 있겠지요.
 함께 노력 해 봅시다.

 손 동숙님
 고맙습니다.
손동숙   14-04-22 07:29
    
아, 정진희회장님이 먼저 가셔 사진에 없네요. 서운..서운..
날씨도 화창하고
축하하는 월님들도 모두 사랑스러웠습니다.
하루가 온통 옥영님만을 위한 날이었답니다. 즐거우셨죠^^
더 많은 사진을 크게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홈피사정상 최소한으로 줄이고
아주 잘나온 사진 개인사진은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이순례반장님의 빈틈없는 준비와
모든 님들의 합심으로 잘 마무리되었어요.

안옥영님의 등단,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좋은 글로 우릴 행복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안옥영   14-04-22 09:34
    
역쉬 손동숙 샘의 사진 솜씨는 탁월하십니다.^^
식사중에 이리 저리 사진 찍어주시느라 일어나시는 모습
옆에서 뵈면서 많이 감사했답니다.
덕분에 화기애애한 어제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네요.

봄볕아래 님들의 아름다움이 더욱 더 빛이 납니다.
꽃보다 예쁜 우리 월님들
모두 사랑해요~♥
강월모   14-04-22 09:49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손동숙선생님 월반의 구슬들을 잘 꿰서 올려 주셨군요.
1년중 가장 아름다운 장원가든이 어제는  월반때문에 더 빛이 났지요.
반장님을 비롯하여 여러모로 수고하신 님들의 공로에도 감사드리구요.
김영   14-04-22 19:25
    
손선생님 덕분으로
등단식의 분위기에 또 한 번 빠져보네요.
깔끔하게 올린 실력 넘버 원입니다~ 고맙습니다.
주인공도 빛나고, 월반도 빛나는 군요~^^
김명희   14-04-22 23:55
    
아름다운 봄날이어라!
장원가든에 핀 예쁜 꽃과 더불어 우리 월반의 꽃들도 활짝 피었네요.
날아갈듯 경쾌한 불루로 코디한 주인공의 센스가 돋보인 한층 빛나는 날이었지요.
손샘께선 산뜻한 연두향기까지 담아주셨네요^^
옥영님 축하해요!!
황다연   14-04-23 17:17
    
봄빛이 뚝뚝 묻어나네요.
잠깐동안 여유롭고 느긋한 시간이었어요.
이런 시간들이 빛날 수 있게 애쓰신 샘들께도 감사드려요~

찬찬히 사진을 내려보니
... 확실히 터키색 구두가 압권이에욤.^^
한주 잘 마무리 하시고 수업시간에 뵐게요.
임명옥   14-04-28 18:45
    
일주 전의 일을 오늘 다시 또 봅니다.
항상 웃는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봄비오는 날 음악까지 들으니 기분이 더 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