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빛 초록이 물오른 장원가든에서 주인공이신 옥영님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 올려 주신 손동숙샘의 아름다운 수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파티주관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순예반장님과 유향총무님, 그리고 뒤에서 후원해주신
모든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장원가든에서의 우리님들의 행복한 모습이 짱! 보기 좋습니다.^^
그러게요,핵심인물 두 분이 빠져서 허전합니다~
봄볕은 사진발이 잘 나온다는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 있던데,
위의 사진들로 확실히 입증 되었네요^^
손동숙 샘의 멋진 솜씨로 월요반이 몽땅 이뻐졌어요^^ 고맙습니다,.
파티 주관하시느라 곤고했을 순예반장님, 두 다리 쭉 뻗고 푹 쉬세요~
봄은 우리에게 완전 압도 당했습니다.
꽃들이 옥영님의 등단을 축하 해주듯 반갑게 한들한들 인사를 하네요.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주신 손동숙샘의 예술적인 사진을
보면서 즐거움이 더합니다.
교수님 사진 버린다고 하시면서 멋진 폼을 잡아 주신 덕분에
월님들도 한껏 뽐을 냈습니다.
님들의 웃는 모습에 푹 빠져봅니다.
아, 정진희회장님이 먼저 가셔 사진에 없네요. 서운..서운..
날씨도 화창하고
축하하는 월님들도 모두 사랑스러웠습니다.
하루가 온통 옥영님만을 위한 날이었답니다. 즐거우셨죠^^
더 많은 사진을 크게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홈피사정상 최소한으로 줄이고
아주 잘나온 사진 개인사진은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이순례반장님의 빈틈없는 준비와
모든 님들의 합심으로 잘 마무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