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중순, 따스한 기운과 함께 목성님들이 교실에 모였습니다.
갑자기 올라간 기온 덕에 교실로 향한 발걸음이 훨씬 가벼워 졌다고
잠깐의 수다로 교실 분위기도 더욱 업 되었습니다.
*조의순 님 <섬김>
*차복인 님 <생각의 나이>
*배수남 님 <그땐 그랬다>
*김보애 님 <아버지의 눈물>
*김형도 님 <새해 아침에>
*이마리나 님 <화해와 희망의 DMZ를 가다>
*김경옥 님 <고요한 아침의 소요>
~ 제목에서 글의 전체를 짐작할 수 있게 하지 말자.
~ 사건의 형상화→ 묘사 → 보여주기
~ 한 말씀을 덧붙이지 말자.
~ 글에는 대립(갈등요소)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 했는가를 써야 한다.
~ 로맹롤랑(프, 소설가)-“천당이나 천국에는 예술(글)이 없다.”
~ 글에서 ~는(같은) - 처럼으로 바꿔 말이 되면- 조사
과(은/는) - ? 띄워 준다.
~ 왠지 → 왜 그런지 ~ 웬걸 (웬만큼/웬일)
~ 이에요 ? 예요(준말) 누님이에요 → 누나예요
~ 앞에 받침 없을 때→ 예요 // 앞에 받침 있을 때 → 이에요
~ 사고와 사건의 차이/ 사고를 묘사하고 형상화 해야 한다.
~ 박은 → 들이받은 (표준어)
~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에게 친절해야 한다.
~ 왜 그랬는지→ 글에서 논리적 인과관계가 드러나야 한다.
~ 이 몽룡이 서울로 갔다. 성 춘향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 이 몽룡이 서울로 갔다 허탈한 춘향이가 술 한 잔 먹고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 인과관계 → 구성→ 선택과 배열/ 논리적-픽션 ? 허무 맹랑/ 그럴싸한→개연성
~ 소설(수필):과거형으로 →서사(이야기 성이 높아짐)-
현재형일 경우⇒상징, 도드라지게 할 경우
드라마(희곡):현재형 →묘사력을 높인다.
~ 든(든지/ 든가) -선택의 의미 ~ 던(던지/ 던가) -과거의 의미
~ 수필은 개인의 바램 만 쓰고 역사적 사건은 단정 짓지 말자.
~ 이야기 거리에 초점을 맞추고 주제를 명확히 쓰자.
~ 안절부절 못하다 → 정확한 우리말이다.
**솜리에서 갈비탕과 비빔밥, 떡 만두를 먹으며 수다도 곁들여졌습니다. 걱정했던 짝궁이 건강한 모습으로 수업에 나와서 감사하다며 박소현 쌤이 점심을 쏘셨습니다.
**진한 아메리카노 향을 음미하고 달달한 라떼를 먹으며 남과 여에 대한 수다 마당을 위해 지갑을 열어 주신 양희자 쌤 고맙습니다.
~새해부터 지난주에 이어 연속으로 점심에 커피 값에 지갑을 여는 목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집안 일로 결석하신 원경혜, 양혜정, 성지우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목성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