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시반, 일찍 나온 박서영 반장과 박재연 총무, 도움이들이 일사불난하게 움직입니다.
한아름 복사해온 교재와 간식, 커피를 자리마다 놓아줍니다. 아름다운 손길들이지요.
좁은 교실이 늘 꽉차는 바람에 보조의자까지 놓아 서로 비비적대니 더 정답지요. '남녀칠세 합동석!'
오늘 수업합니다.
박서영 반장님이 불가피하게 결석하신다고 저 보고 후기를 써 주셨으면 하기에 부족하나마
거절 못해 다음과 같이 요약 해 봅니다.
-6.26전쟁으로 '혈맹'이 된 나라. '미국놈은 0 도 좋다'' 메이드 인 U.S.A ' '세계대통령' '부자나라' 같은
좋은 이메지도 있으나 '양공주와 혼혈아' '양키 고 홈' 같은 부정적 이메지도 있는 나라'
도데체 300년도 안된 나라가 어떻게 그런 나라가 되었는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민족의 후예인 제가
가졌던 미국의 관심이었습니다.
미국문학을 배우기 전에 미국의 역사, 문화를 배우는 시간이 계속됩니다. 신천지를 찾아갔던 미국의 선조들은
인디언을 몰아내며 나라를 세워갑니다. 오늘부터 드디어 미국의 독립전쟁과 건국, 국부라고 하는 조지워싱톤1.2 대.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까지 배웠습니다
제 1교시
제 4강 미국의 독립전쟁에서 건국까지
1. 독립전쟁의 전개와 승리
미국독립전쟁(1775-1783)은 미국 혁명전쟁라고도 하는데 식민지 동부 해안 13개주가 영국의 조세정책 등에 저항, 식민지 독립을 위한 전쟁을 말한다.
당초 미국은 영국의 13개 주 식민지 상태인데 영국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영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가 아메리카 식민지를 지지하였고, 특히 프랑스는 해군과 육군을 파병하여 직접 군사 지원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프랑스는 이 전쟁을 위해 너무 많은 돈을 써 심각한 재정위기를 겪게 되고, 결국 프랑스 혁명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 예로 먼저 미국 독립군은 보스턴 방면 전투 교착 상태 때 대륙회의는 프랑스계 캐나다를 14번째 식민지로 포함시킬 의도로 접근했으나 실패하자 캐나다 무력 침공 작전. 프랑스인 다수인 퀘벡에서 영국 지배이탈을 노림.
-당시 2개의 원정대는
(1) 리처드 몽고메리(1738-1775.)준장 휘하 1,700명의 민병대
(2) 베네딕트 아놀드 1741-1801.) 대령 부대, 동쪽에서 퀘벡시 공략, 보급 부족과 천연두로 1100 병력이 600으로 줄어들어 11월 초 퀘벡에 도착. 두 부대가 1775. 12. 31, 퀘벡 공격(퀘벡 전투), 완벽한 벙어로 좌절, 이듬해 봄 철수. 1776년 재침 노렸으나 역시 대실패.
. 그러나 미국으로서는 영국군의 반격을 늦춘 효과.
. 영국에서는 전쟁 명분과 지지 여론 높여준 역효과.
-영국군은 보스턴 철수 후 뉴욕 점령에 집중, 그 시간 워싱턴은 <미국 독립 선언서>를 병사들에게 낭독해주며 전쟁의 절실성 강조. -
-독립선언 후 첫 전투로 1776.8.22-30간 현 뉴욕 브루클린에서 전투. 워싱턴 군은 맨해튼으로 탈출. 영군은 이때 맹추격 않아서 워싱턴이 전략적 탈출 가능. 그런 중 필라델피아까지 빼앗겼으면서도 혁명 세력은 자신감.드디어 대륙군은 사라토가 전투(Battle of Saratoga), 1777. 9-10월간 뉴욕 새러토가 근처. ‘프리먼 농장 전투’(제1차 새러토가 전투)와 ‘베미스 고지 전투’ (제2차 새러토가 전투)에서 승리.
영군의 항복으로 독립전쟁의 기선을 바꿈었고 드디어 독립에 이른다. (더 상세한것은 교재)
2 미국 건국의 이념과 독립전쟁 이후의 팽창주의
(1) 청교도 정신(Puritanism) ; 자본주의의 윤리로서의 긍정적인 면과 세일럼 마녀사건(1692)과 같은 부정적인 양면성.
(2) 프론티어(Frontier Theory) ; 서부개척과 같은 긍정적인 면과 침략야욕의 부정적인 면.
(3) 민주주의와 시민의식 ; 건국설화가 필요 없는 유럽 변혁의 이념 위에서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었던 행운의 나라.
3 미국의 역대 대통령
1)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George Washington(1732.2.22.-1799.12.14.).
-증조부가 1657년 버지니아 웨스트모어랜드로 이주, 주 의회 의원, 방위군 대령 지냄.
-아버지 어스틴 워싱턴(Augustine Washington, 1694-1743)은 농장, 광산업, 상업 등으로 치부. 두 아들 낳은 첫 번째 부인 죽자 두 번째 부인 메리 볼 워싱턴(Mary Ball Washington, 1708-1789)과 재혼. 6남매. 첫째 부인에게서 난 두 형(큰형은 일찍 죽고 작은 형만 남음).
- 마마에 걸려 살짝 곰보.
-무도회, 당구, 카드놀이, 연극, 승마, 사냥, 낚시 등. 형의 사회적인 직위도 물려받아 버지니아 민방위 부관 겸 소령. 나중 정규 영국군 편입, 여러 전투 참가.1753(21)부터는 French and Indian War(Seven Years War, 1754-1758) 등 여러 전투.
-1759(27), 1월 6일, 과부 마사 커티스와 혼인. 어마어마한 거부
-1759(27),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으로 정계 입문. 16년간 주 의원(1774년까지). -1774(42), 자비로 1천 명 군대 인솔, 보스턴 구원에 가겠다고 발표. 군복도 스스 -1788.7.26.까지 11개주가 비준, 유효화(13개주 중 9주만 비준하면 유효화)되자, 그는 귀향 준비 중 선거인단이 대통령으로 선출(1789.2.4.).
-워싱턴은 오직 능력 위주의 공정한 인사권.
-워싱턴은 인권, 여성 참정권, 인종차별 등은 워싱턴이 관철시키지 못하여 백인 남성 위주의 인재만 등용. 유럽처럼 복잡한 호칭 철폐, 내각을 대통령 자문기관화, 대통령 거부권 제정, 상원과는 사전 타협 관례. 임기가 6개월 남은 1796(64세). 9. 17, 워싱턴은 대통령 불출마 고별연설. “조국에 대한 고마움과 수 세대에 걸친 선조들과 이 땅에 뜨거운 애정을 느끼면서, 나는 은퇴 후에 누리고자 스스로 다짐했던 생활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봅니다.”
법을 무시하고 장기집권을 한 대통령들과 차별되는 점인데 '더 해 주세요'라고 해도 물려줄 줄 아는 그의 뒷 모습이 아름답다
-워싱턴의 일화
0 어릴적 아버지에게 정원의 벗나무를 자기가 베었다고 한 일화는 미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설도 있으나 전투 중 그가 사령관인지 모르는 사병의 지시에 기꺼히
응했다는 것은 사실이라함‘
0 1799(67) 2월, 자필 유언장 작성.
12월 14일 “죽은 후 사흘이 되기 전에 묻어주”라고 함 “개인 시중을 든 윌리엄을
노예 신분에서 즉각 해방하고 그에게 연금 30달러를 줄 것이며, 아내가 죽으면
나머지 노예들도 해방시켜 달라.”
2. 토마스 제퍼슨
- 미국 독립선언서 초안자, 제3대 대통령(재임 1801-1809).
- 어머니 랜돌프(Jane Randolph Jefferson, n?e Jane Randolph, 1721-1776), 농 장주이자 선주의 딸로 1739년 피터 제퍼슨과 결혼, 10남매, 셋째가 토머스 제퍼 슨, 아들로는 첫째. 아버지 제퍼슨(Peter Jefferson, 1708-1757)은 알버마를 군(Albemarle County)의 셰드웰(Shadwell) 대농장주, 측량기사.
-죽으면서 제퍼슨에게 5천 에이커(20평방킬로) 정도의 농장(Monticello plantation)에다 30명의 노예를 유산으로. 집 가까이의 학교에서 수학, 1760(16세), 버지니아 주 윌리엄스버그(Williamsburg) 소재 윌리엄 앤 메리대학(The College of William &Mary) 수학(1762 수석 졸업 후 법학 전공으로 변호사). 광범위한 지식욕으로 바이올린 연주부터 모든 분야 탐구. 특히 베이컨, 존 로크, 뉴턴에 심취,
“세상이 이제까지 만들어낸 3명의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 평.
-엄청난 독서가에다 장서가로 1814년 영국에 의해 국회도서간이 불 탄 뒤 6천 여 권의 자기 장서를 의회도서관에다 팔기도. 키가 6피트 4인치(190cm).1772년 23세의 젊은 과부 마사 웨일스 스켈턴과 결혼.
- 제2차 대륙회의(1775)부터 애덤스(나중 제2대 대통령)와 절친. 둘 사이는
우정과 정적의 미묘한 상대.
-<독립선언서>기초 5인 위원회에서 사실상 초안 단독 작성(애덤스의 추천).대륙회의에서 논의 중 노예무역 조항 삭제. 제퍼슨은 강력히 삽입 주장. 압도적 승리.1789, 프랑스대혁명 겪으며 혁명지지.1789-1793, 초대 국무장관. 1793. 12. 31, 국무장관 사임, 몬티첼로 귀환.1796년 대통령 선거.
- 조지 워싱턴 대통령 이후 첫 대선, 워싱턴 아래서 부통령이었던 존 애덤스(연방주의자당)와 제퍼슨(민주공화당) 대결, 애덤스 승리. 당시에는 최고득점자가 대통령, 차점자가 부통령이라 제퍼슨은 부통령. 그는 대통령 보좌라기보다는 사사건건 비판.제퍼슨 집권 시절, 서부 오하이오 계곡 원주민 중 쇼니족 추장 테쿰세와 그의 남동생 텐스콰타와가 원주민들 결합시켜 정부에 대항.제퍼슨은 미시시피 강 동부를 미국 영토로 선언, 인디언들을 백인 문화로 편입시키고 나머지는 미시시피 서부로 추방 정책. 백인 문명화된 다섯 부족(체로키, 촉토, 머스코지, 치카소, 세미놀 족)은 영토 보존, 나머지는 앤드루 잭슨 휘하의 민병대가 원정.노예문제는 무역은 금지, 제도 자체는 폐기 못 시킴.
제 2교시
겨울학기들어 글 풍년입니다. 벌써 50여 작품이 나왔으니 학기동안 100작품이 나올것 같군요.
-오늘의 작품-
0 곽미옥님의 <남겨진 꿈> :
자기소개서로서 ‘문학의 아름다움을 향유할 줄 아는 힘을 전하고 싶다’함.
0 이화용님의 <세상의 모든 남자들과 키스하고 싶다>:
제목이 애로틱하고 도발적이었으나 담배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글임.
0 김정님의 <와이프와 키퍼>
미국여행 입국심사 때 에피소드를 소재로 함.
직업을 묻는데 '전업주부'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재미있는 글'
0 신호기님의 <곰돌이 재판>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이 때론 맹랑한것이다. 미국 여행시에 일어났던 일화로 엮은 글
0 김기근님의 <포폄(?貶)>
칭찬을 먼저하고 질책을 나중에 한다?
합평의 어려움을 진솔하게 펴 나가며 그 소재로 황이정승 이야기, 아들과 함께 등산할
때 만났던 장애인과 둘의 입장을 예화로 들며 각자 능력에 맞는 합평이어야 한다.
'포폄(?貶)을 잘 하기는 신의 영역이다'라는 결론
0 문영일의 <높은 사람들>
선망받는 '높은 사람'도 하잘 것 없는 원초적인 일에는 보통사람과 진배 없다는 글.
0 김혜자님의 세편 <어울마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그녀가 섬이든가 섬이그녀든가> <에그몽>
-강릉의 <관노 가면극>관람기인데 추임새 같은 어미를 붙여 쓴 독특한
문장이 재미있음(저의 느낌과 주장)
-친구의 친구인 늦깎이 섬마을 여선생님에 대한 애잔하고 따뜻한 마음.
-손자와 공범이 된 것이 아들에게는 핀찬(?)을 듣게 되었으나 ... .
-교수님의 말씀 요약합니다-
0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할 때, 검증을 하고 주제와 맞는 것을 인용할 것.
0 직접화법에 “ ”과 간접화법/인용에 ‘ ’에 주의!
0 한자를 표기할 때는 한글 먼저 쓰고 괄호에 한자를 써야 함
단, 첫 번에 만 쓰고 다음 문장부터는 굳이 한자를 쓰지 않아도 됨.
0 인용한 출처는 << >>쌍 괄호로 통일 시킬것
** 다음주는 한국산문 1월호와 보조 교재 지참**
제 3교시
예외 없이, 그러나 오늘은 남자 분들만 양고기 꼬지 전문집(이 역시 윤용화선생님께서 개발한 집)에서
유익한 정보 나누며 정담을 나누었습니다. 박식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박 장님 지시사항, 이 글을 써야 하는 걱정에 술도 제대로 마실 수 없었고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술값만 내고 왔습니다. 그러나 역시 행복한 마음입니다.
각 반 반장님들 후기 쓰신다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해서, 제가 제안 하고 싶은 것은 돌아가면서 써 보는 겁니다. 특히 지난 요일에 수업 중 가장 많이
작품입니다. 문영일 선생님!!
써 오시는 글들도 '폄'할 구석 없이 '포'만 있더니
어쩜 이리 똑부러진 후기를 올리시는지...
박서영 반장님, 든든하시지요?
늘 1타셨던 문샘이 '후기집필자'로 영전하시는 바람에
제가 1타의 영광을 누립니다.
미국에 대한 시각이 변하게 된 계기는
문제아 노통의 후보시절의 연설입니다.
지금껏 한 번도 미국에 가 본적이 없다던,
미국에 머리를 조아리지 않겠다던,
no, 해도 된다던 연설을
귀가길에 운전을 하면서 듣던 기억이 나네요.
그 후 반미 감정의 기폭제가 되었던 미선 효순 사건으로
덩달아 저도 "아닌데..."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낼 만큼
사실 '미국'이란 나라를 몰랐지요.
'건국의 아버지 중 하나'인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선진의식의 소유자 였으니
오늘의 미국이란 최강대국이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럽지만 여전히 먼 나라입니다.
미국의 건국을 배웠고
담 시간부터 미국 문학을 강의 하신다니 기대가 큽니다.
새해 첫 달이 벌써 반이나 지났네요.
자신에게 큰 숙제 하나 내려 합니다.
을미년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새삼스레 책을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년 한 해 무언가에 휘둘리며 산 것 같아서 조금 괴롭습니다.
수필집 출간을 위해 그간 써오신 글들을 다시 다듬고 정리 하시는 김혜자샘
매주마다 샘의 빼어난 글들을 만나서 즐겁습니다.
홍천에서 땅을 파며 사색하고 다듬어 온 김기근샘의
구슬같은 글을 볼 수 있어서 이번 학기의 기쁨입니다.
오랫만에 <곰돌이 재판>을 내시더니 어제는 시를 두편 가져오셨네요,
신호기 샘, 샘께서도 여름엔 땅을 파시고 겨울엔 글밭을 가꾸시는군요.
아마도 신춘에 등단이 예정되셨다구요? 김정미샘,미리 축하합니다.
개인 일로도 바쁘신데 우리 반 일까지 하시느라 늘 애쓰시는 박서영, 박재연 선생님^^
거듭 감사합니다.
문영일 선생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결석한 반장이 복습도 제대로 하고 수업풍경을 그려 볼 수 있네요.
태어날때부터' 미국은 우방'이라는 것에 젖어 살았던것 같은데 정작 제대로 된 미국에 관한 공부를 해본 적도 받아 본 적도 없었던것 같아요. 참 의미있고 유익한 겨울학기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글도 풍년인거 아닐까요?
수업후기에 대한 ' 고견' 찬성입니다. 적극! 다음주는 새해도 되고 했으니 교수님과 점심식사를 할까합니다.
와우!! 문영일샘이..생각지도 못했네요 (완전 깜놀)
완전 따따봉~ 댓길(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 미국, 많이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나라 미국..
미국은 우리에게 그런 나라일것 같네요.
땅이 젤 많기로 유명한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그 넓은땅
어떻게 관리 할까요. 괜한 걱정인지 걱정부터 앞섭니다(ㅋㅋ)
참 그리고 영일샘 미제는 ㅇㅇㅇ도 좋다?
ㅇㅇㅇ이 뭔지 아직까지 모르겠는데요.
늘 감사하며 수요일 오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어제
4교시 중간에 일어나 급 지불하고 먼저 가겠다고 하시더니 그런 막중한 임무가 숨어 있었네요.
문영일 선생님,
한 개도 ok가 어렵다는 을미년에
글 열어 ok
지갑 열어 ok
후기 열어 ok
3열 3옥 삼합 대단하십니다.
방문 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하지요.
' 범인는 반드시 현장에 나타난다.'범죄 심리학에 있는 것인데
제가 그 꼴입니다.
어제 밤 급하게 올려 놓고( 문학사는 그대로 베꼈지요.)
어떻게들 보시나 하고 오늘 세 번이나 들어와 보았습니다.
범인이 현장에 가 보듯 말입니다. 그만큼 후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좀 고치고 싶은데 댓글이 달리면 수정이 불가하네요.
그런대로 이해 해 주시고 격려 해 주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일일이 감사의 말씀드리지 않고 가슴에 남깁니다.
모두 건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