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문장을 쉽고 정확하게 쓰는 버릇을 들이자.    
글쓴이 : 배수남    15-01-08 22:20    조회 : 3,616

2015년 새해, 목요반 첫 수업 날~~!

소한 끝의 맹추위를 가르며 하나 둘 교실에 모인 회원들~

2주 만의 만남인지라 더욱 더 반가움에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한종희 님 -<최면걸기>

*양희자 님-<놓을 수 있는 희망>

*김형도 님-<하트돔>

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결승점이 보여도 끝까지 달려야 한다.

~제목과 주제에 맞는 언급이 글에 나타나야 한다.

~구어 인터넷 글쓰기(댓글) 독백이다.

~문어체로 쓸 때 삼가자 살짝, 완전()

~문장을 쉽고 정확하게 쓰는 버릇을 들이자

~글에서 ? 한번 나오면 ? 지나가는 것

두 번 나오면 ? 상징성(의미)이 있어야 한다.

~말줄임표 쓰기 ? 2015년 개정 ? 글 중간에 사용 - ......(6)

                                                                                            ... (3)

- 작품 속에서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말줄임표를 자제하고 문장으로 표현하도록 노력하자.

~어색하다던가 생각나지 않을 때 쉼표를 쓰자.

~쉼표- 앞 뒤 대등 관계이거나 나열할 때 사용하자.

 

~드러커: 호기심을 잃는 순간 폭삭 늙는다.

~제목- 글 내용이 비유적으로 뜻이 통할 수 있는 것으로 쓰자.

~? 치유(성찰)가 된다.

힘이다 ? 자기 머리로 생각을 하게 한다.

~좋은 글이란- 관찰 삶 대상만 그대로 내 삶과 연계되도록 써야 한다.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이 쓸 수 있는 것만 써야 한다.

 

*새해 떡국과 떡 만두 국을 먹으며 2주 방학 여담을 나누었습니다.

김명희 선생님께서 좋은 일이 생길 기대감으로 쏜 점심이어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달달한 라떼에 띄워진 하트를 삼키며 목요반 수다를 이어갈 수 있도록 김형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었습니다. --- 새해부터 고마움의 선물을 주신 김명희, 김형도 선생님- 감사합니다.

 

~집안 일로, 건강 검진으로 결석하신

성지우, 양혜정, 원경혜 김광수, 선생님들 다음 주에는 꼭 뵙기를 희망합니다.

~목성님들~~합평 글 꼼꼼히 읽어 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조헌   15-01-09 08:20
    
목성님들!
그동안 편안하셨지요?
새해에는 더욱 건필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모두 성취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厚意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정현   15-01-09 13:06
    
조헌 선생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빌어요.
그리고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
     
한종희   15-01-09 16:33
    
선생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송년회 때나 글에서 가끔 뵙지만
언제나 따뜻한 마음 보여 주심을
 늘 감사드리고 있었지요.

좋은일~
 웃으실 일~
 가득한 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차복인   15-01-09 09:39
    
아...조헌선생님이오셨네요?
우리목요반에 오셔서 인사하시느라고 .....감사합니다 !!
새해에는 더욱더 좋은일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차복인   15-01-09 09:46
    
반장님께서 올려주신 후기가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아주 꼼꼼히도 써주셨네요...고맙습니다...^^
우리 김명희샘 맛있었어요..특별히....
그리구 김형도샘 아주 잘 마셨습니다...감사합니다.
오정주   15-01-09 11:43
    
새해 첫 댓글이네요 우왕 한총무님 글!! 넘넘 반갑네요. 오래 침묵하시더니 드디어 입을 열다~!!
  김형도샘께서는 늘 부지런한 여전히 대단한 모범생이시네요 새해부터 지갑을 여셨고...김명희샘이 쏘신 점심은 얼마나 맛났을까...저는 요즘 실컷 노느라 댓글도 결석...잊혀진 여인될까봐 걱정하며 들어왔답니다.ㅎ
조헌 선생님 반갑습니다. 저의 아들 학교 좀 보내주셔요 아직도 헤매고 있답니당 부담 드리는 중 (ㅋㅋ)
올해는 진짜 안놀고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합니다.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문운이 가득한 한해 되세요
     
홍정현   15-01-09 13:09
    
정주샘~~~~!!!!!
빨리 뵙고 싶습니다.
김형도 선생님과 김명희샘의 커피와 점심, 같이 못해 아쉬웠어요.
그곳의 이국적인 기운을 받아 멋진 글 쓰셔서 가지고 오세요.
올 봄엔 목요반이 더 재미날 것 같아요.
홍정현   15-01-09 13:16
    
든든한 반장님의 후기, 감사합니다.
어제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어요.
반장님의 프로젝트.
'목요반 샘들 글 써오게 하기' 대 프로젝트말입니다.
강제적이지 않은 듯
조용히
진행되는 그 프로젝트가 큰 성과를 내고 있네요.
반장님의 촘촘한 그물망을 피해갈 샘이 아무도 없나봐요.
업무로 전화를 드려도
갑자기
"글은 쓰고 있나요?"라고 기습적으로 물어보시는데
뜨끔했습니다.
거기다 김정완샘께서도
"글 왜 안 써왔어요?"라고 물어보시는데....진땀이....
보이지 않는 이 압박감에
저도 , 오정주 선생님도, 김명희 선생님도..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거죠?

^^
한종희   15-01-09 16:48
    
고맙습니다  반장님~!
한종희   15-01-09 16:50
    
긴 글을 쓰고
 댓글 입력이 안되 더니
다시 로그인 하고 보니 다  지워 졌네요.
한종희   15-01-09 16:57
    
김명희 샘 ! 분위기에 좋은일 생길 예감 가득 해요.
분명 좋은소식 날아올 거예요.
점심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고맙습니다.

미녀들 속에 청일점 김 형도선생님!  즐거우셨지요?
어제따라 라떼 맛이 최고였어요.
진짜루~~~
고맙습니다.

요기선 더 반가운~! 오정주 샘!
손꼽아 기다릴 게용~~~''
이마리나   15-01-09 18:57
    
부지런 하신 목성님들 벌써 많이 다녀가셨네요.
 조헌 선생님과 멀리 오정주샘까지 새해 인사 오시고
목요반이 화기애애 시끌벅적 하네요.
수업도 점심시간도 생기 넘치는 새해였습니다.
뭐든 새롭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소식 기대하며 맛 난 점심쏜 명희씨 분명
즐거운 일이 생길겁니다
오랫만의 티타임과 수다는  그간의 허전했던  공백을 
보상해주었네요.


김형도선생님 새해를 달달한 라떼로 즐겁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풍성했던 글 뒤에 반장님의 은근한 압력이 작용했다구요?
여러모로 애 많이쓰신 반장님 과 총무님
저희도 변함없이 을미년에도 영차영차 뒤에서 밀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담 주엔 모두 출석 기대합니다.
김인숙   15-01-10 20:59
    
반장님의 훈훈한 가슴에 추위도 잊고
쫀득쫀득한 찰떡. 정말 찰떡 궁합이예요.

새해부터 깔깔수다와 터지는 글밭 농사가
가히 짐작이 됩니다.

저는 천리길 진주를 쏜 살 처럼 달려오고
오늘은 모처럼의 휴식을 맛보는 중이예요.
외손 친손 재롱에 빠져 잠시 세상을 잊었지요.

조헌 선생님, 오정주 선생님 노크하시니
집안이 훈훈합니다. 기다리는 목요반이 있기에
항상 즐겁습니다.
     
홍정현   15-01-11 13:32
    
지난 주 강의실에서 선생님의 뒷모습은 분명 뵈었는데
제가 지각을 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점심때와 티타임때도 못 뵈어서
서운했습니다.
담주엔 꼭 배꼽인사 드릴게요.
박소현   15-01-11 08:36
    
이주일 간의 긴 휴강 후 시작된 2015년의
첫 수업은 여느 때 보다 훈훈했습니다
반장님은 일찍 오셔서 쫄깃한 찹쌀떡을 간식으로
준비했고 차복인 선생님은 여느 때처럼 향긋한
커피를 내리고 계셨지요
목요반을 위해 말없이 봉사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던지요

맛있는 점심을 쏘신 김명희 님,
모두들 앞으로 좋은 일 생길 거라 확신 했지요^^
그럼요 당연히!!
달콤한 차를 내신 김형도 선생님 고맙습니다~~

조 헌 선생님 반갑습니다
방학이니 한 번 쯤 수업에 합류하는 건 어떠실지요
정주씨는 여전히 바쁘게 사는 것 알고 있으니
삼월에 반갑게 봅시다^^
 ‘첫’이라는 의미가 주는 그 새로움
2015년 새해에는 모두들 큰 문학적 성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