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 목요반 첫 수업 날~~!
소한 끝의 맹추위를 가르며 하나 둘 교실에 모인 회원들~
2주 만의 만남인지라 더욱 더 반가움에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한종희 님 -<최면걸기>
*양희자 님-<놓을 수 있는 희망>
*김형도 님-<하트돔>
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결승점이 보여도 끝까지 달려야 한다.
~제목과 주제에 맞는 언급이 글에 나타나야 한다.
~구어 → 인터넷 글쓰기(댓글) → 독백이다.
~문어체로 쓸 때 삼가자 →살짝, 완전(히)
~문장을 쉽고 정확하게 쓰는 버릇을 들이자
~글에서 ? 한번 나오면 ? 지나가는 것
두 번 나오면 ? 상징성(의미)이 있어야 한다.
~말줄임표 쓰기 ? 2015년 개정 ? 글 중간에 사용 - ......(6개)
... (3개)
- 작품 속에서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말줄임표를 자제하고 문장으로 표현하도록 노력하자.
~어색하다던가 생각나지 않을 때 쉼표를 쓰자.
~쉼표- 앞 뒤 대등 관계이거나 나열할 때 사용하자.
~드러커: 호기심을 잃는 순간 폭삭 늙는다.
~제목- 글 내용이 비유적으로 뜻이 통할 수 있는 것으로 쓰자.
~글 ? 치유(성찰)가 된다.
힘이다 ? 자기 머리로 생각을 하게 한다.
~좋은 글이란- 관찰 삶 대상만 그대로 내 삶과 연계되도록 써야 한다.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이 쓸 수 있는 것만 써야 한다.
*새해 떡국과 떡 만두 국을 먹으며 2주 방학 여담을 나누었습니다.
김명희 선생님께서 좋은 일이 생길 기대감으로 쏜 점심이어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달달한 라떼에 띄워진 하트를 삼키며 목요반 수다를 이어갈 수 있도록 김형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었습니다. --- 새해부터 고마움의 선물을 주신 김명희, 김형도 선생님- 감사합니다.
~집안 일로, 건강 검진으로 결석하신
성지우, 양혜정, 원경혜 김광수, 선생님들 다음 주에는 꼭 뵙기를 희망합니다.
~목성님들~~합평 글 꼼꼼히 읽어 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