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
수필을 쓰는 사람이라면 벤자민 플랭클린의 <자서전>과 루소의 <참회록> 서문을 꼭 읽어 봐야 한다는 말씀으로 명작 강의의 문을 여셨습니다.
4.제국과 식민지의 갈등 격화
조지 3세- 1760년 왕위에 올라 왕권 강화 위해 거의 1세기 동안 통치해 오던 휘그파 몰아내고 자기 파당(보수파)을 내세워 정국불안.
*휘그파-상인이나 비국교도의 지지를 받은 반 왕권적 성향.
*토리파-조지3세때 어용 정당으로 부각. 1783년 이후 약 50년간 정권 장악.
*영국의 식민 정책-중상주의 원칙. 식민지에서 원료를 착취해 와서 완제품으로 만든뒤 비싸게 되팔았다.(제국주의)
1763- 미국에서의 제철금지, 서부 이주 금지.
1764-설탕법-미국으로 수입되는 설탕,커피,포도주등에 관세부과.(철저한 식 민지 옥죄기)
1765-인지세법 제정-미국독립의 결정적 계기- 신문, 팜플렛 달력,등 출판 물과 모든 문서 증서에 인세 부과.-강력한 반발로 3개월만에 폐지.
*패트릭 헨리-“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허구라는 설도 있음)
“대표 없으면 세금도 없다”
*자유의 아들들- 인지관리협박과 인지 불태우기운동 전개.
*숙박법-미주둔 영국군에게 숙박 및 물품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뉴욕과 메사 츠세츠의회 표결 거부.-뉴욕 의회 해산- 전 식민지가 저항 기운.
5.저항의 메카 보스턴 일대
*보스턴 학살-영군에 의해 시민 5명 사망.6명 부상한 사건.
합동 장례식은 북미 최대의 군중집회. 학살터는 보스턴의 명소 Freedom Trail에 포함.
*식민지 저항의 문화-전단,팜플릿,책자로 확산. 선술집 문화의 대중화.
*보스턴 차사건(Boston tea party)-동인도회사가 팔수 없을 정도의 차의 판로 를 미국에서 찾고자 영국의회가 세법 통과. 기대와는 다르게 반대에 부 딪힘. 자유의 딸들-“우리는 자유를 위해 차를 끓이겠다” 영국정책 반대.
3척의 배에 있던 342상자의 차를 바다에 버림.-이사건으로 미국인 커피마심.
6. 대륙회의
*제1차 회의- 1774. 강온파 대표 56명 참가로 개최. 충성파대 애국파의 대 립. 영국주도 식민지 통합 반대. 영상품 불매운동. 보스턴의 군사적 준비.-영국측 대응 -강온파 분열 기대.
*제2차 회의-식민지군 결성.조지 워싱턴 장군이 총 지휘관.
충성파는 영국으로 돌아가거나 캐나다로 피신.
*토마스 페인<<상식>>
독립에 대한 개념도 신념도 없을 때 상식론 출간.-여론 고조시켜 독립 운동지지 세력 확대.“정부는 우리의 악덕에 의해 생겨난다.”
“사회는 보호자이지만 국가는 처형자이다.“
*대륙회의-1776년 7월2일<독립선언> 채택. 7월 4일 공표.
7.독립선언문
제2차 대륙회의부터 독립전쟁 시작.
5명의 기초의원( 벤저민 플랭클린, 존 애덤스, 로저셔먼, 로버트리빙스턴,토마스제퍼슨)-제퍼슨이 씀-> 대륙회의->7,4공표
*서론은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왕의 잘못에 대한 내용 다수.
*존 로크의 철학-독립선언서의 기본사상. 토마스 제퍼슨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음. 서구민주주의의 기초 사상.<<관용에 관한 시론>><< 통치이론>>
(수필반 풍경)
합평할 때는 전체내용, 구성전체, 문장전체를 본다음 궁금한점? 모순된 점?
오류는 없나를 따져 보자. 비슷한 내용은 한곳으로 모아주자.
수필에서 대화체는 ‘된다’ ‘안된다’에 얽메이지 말자.
*메달의귀환(박재연) *자전거(황순애)* 강남스타일, 언제 다시 강릉땅 밟아 보려나(이우중) *깜박이 불(김영환) *술독에 빠진 늙은이(이승종) *우린 아직 그 곳을 달릴 수 없다(김혜자)*삼베옷(김기근)*번지수를 잘 찾으세요(엄선진)*단추하나(문영일) 이상 10편을 합평했습니다.
공해진샘이 잡아오신 10키로짜리 방어를 20명이 정신없이 헤치웠습니다.
맛있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일부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듯 밤거리를 서성대더군요. 이름 적고(?) 반장은 총총 집으로 왔습니다. 번거로웠을텐데 준비해 주신 공샘, 윤샘께 감사하는 마음이 더 깊어집니다. 으쌰! 2015!으쌰! 분당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