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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반 윤한나 샘 등단 파티에서    
글쓴이 : 박래순    14-12-29 21:45    조회 : 3,449


윤한나 샘! 등단 축하합니다.
문운이 열려 몸 안에 영감이 톡톡 튀어나와 좋은 글 쓰시도록 기도합니다.


정정미   14-12-30 14:42
    
래순샘! 사진 고맙습니다
어제 잔치집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멋진 한나샘! 예뻐요 ^^
한나샘께서 일산반 모두에게 선물을 챙기시다니 깜놀랐어요
귀한선물 아껴가며 잘쓸게요 ㅎㅎ
향기가 참 좋아요~~^^
스승님 웃음이 백만불이라고 한 미경샘 말씀에 백퍼 공감입니다  *.~^
한지황   14-12-30 16:30
    
한나샘이 잔잔하던 일산반  호수에 등단이란  돌멩이를 던졌네요.
그로 생긴 물수제비는 다른 회원들께도 파장으로 남아 용기를 주리라 믿어요.
다시 등단 축하드려요.
멋진 수필가로 거듭나세요!
최영자   14-12-30 16:43
    
한나샘의 등단 파티와 래순샘의 사진 작품이 어울려 한층 멋있네요.
 한나샘의 우아한 드레스가 감추어져서 아쉽습니다.

 올 한해 상도 많이 타시고, 집안 경사도 많았던  한나샘. 
 새해에도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진미경   14-12-31 20:44
    
한나샘의 등단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고운 목소리로 재미있게 소감을 말씀하셔서 웃음꽃 피웠습니다.
사진을 보니 일산반 고운 님들의 미소가 매력넘쳐요.
2015년에도 우리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