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 제2강 식민지 시대
1. 메이플라워 호
침례교-청교도 중 영국교회의 개혁이 미진하다고 판단, 뛰쳐나온 분리주의에 의해 형성.
게인스보로 교회,스크루비교회 중심의 분리주의자들이 신앙자유 위해 네덜란드 이주
외국인으로 살기 어려워지자 신대륙 이주 결심.
1620 버지니아회사로부터 미주정착 허가받고 플리머스에서 메이 플라워호로 출발.
메이플라워 호-플리머스에서‘필그림 파더스’를 수송한 영국선박. 포도주 운반 화물선.
브라운주의자-영국성공회에 반대함의 총칭.
회중교회-침례교, 감리교-감독정치, 장로교-대의정치, 카톨릭-교황정치
회중교회는 미국신앙의 원뿌리
2.필그림 파더스
66일간 항해 1620년11월11일 메사추세츠 코드(cape cod)의 끝 프로빈스타운항에 도착.
애초 목표였던 버지니아로 가지못한이유 (1) 태풍 (2)항해실수 (3)네덜란드인들이 선장매 수(4) 승객일부가 영국령 가까이 못가게 납치등등으로 짐작.-버지니아행 좌절되자 메이 플라워 서약--미 헌법의 기원으로 평가. 12월 17일플리머스항에 정박,21일플리머스록에 정박.
윌리엄 브레드포드- 미국 최초의 역사학자. 네더란드시절부터 플리마스 정착촌까지의 지도 자. 메이 플라워 서약도 그의 공로. 저서 <플리머스 식민지의 역사>
플리머스-메이플라워와 필그림 마을 재현한 각종 유적.민속촌.
아카디아-롱펠로우의 <에반젤린>의 무대.
목사가 들려 준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나다니엘호손이 바빠서 소설로 못쓰고 롱펠 로우에게 시로 쓰라고 함.
매사추세츠만 회사설립-2만여명 이주 시킴.
3.첫 여류시인 앤 보래드스트리트
미국최초,여류최초 시집 출판-런던에서(목사인 제부가 )
“우리 삶에 만일 겨울이 없다면,봄은 그다지 즐겁지 않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때때로
역경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번영은 그리 환영받지 못 할 것이다.“
4.초기 13개 주 형성
(1)버지니아(제임스타운) (2)메사추세츠 (3)뉴욕(맹하턴 전체를 24달러어치의 손도끼 항아 리등의 물건으로 구임.(4)메릴랜드-‘마리아의땅‘이라는뜻.(5) 로드 아일랜드 (6) 코넷티컷
(7) 델라웨어 (8)뉴햄프셔 (9)노스캐롤라이나(10) 사우스 캐롤라이나(11) 뉴저지(12)펜실베니 아(13) 조지아
4.종교적 갈등과 미국적인 삶
로저 윌리엄스목사의 영향으로 로드 아일랜드는 신앙의 자유. 그의 영향으로 성경이 인디 어로 번역.오늘날에도 인디언교회는 기독교와 전통신앙이 결합된 양식.
미국식민지에서 관용과 종교적 자유정신은 로드 아일랜드와 펜실베니아(퀘이커교도들의 본 거지)에서 싹틈.
앤 허친슨-이 여인에 대한 오마주가 <주홍글씨>의 헤스터 프린이라는 주장도 있음.
선교중 ‘목사는 선택받지도 않앗고 영적 권위도 없다’고 주장. 구원에서의 선행의역할,
개인이 성령으로부터 영감 받을 수 있다고 주장. 폭동교사죄로 고발,추방. 인디언 공격에 희생.악녀의 대명사인 이세벨의 오마주라는 견해도 있음.
조지폭스- 구두방 견습공.19세때 회심.신과 직접 영적교신.퀘이커(떠는사람들)교도라고 함
윌리엄 펜-퀘이커교도 중심의 자유로운 신앙의 신천지 건설.(펜실베니아)
후버,닉슨대통령도 퀘이커교도.
하버드대학- 원래는 목사 양성학교. 존 하버드 목사가 400권의 책과 재산절반 기증.
하버드칼리지로 명명.
5.미국적 기독교 신앙의 정착
미국의 청교도 신앙
민중참여형 회중교회제도
제1차대부흫운동--감정적으로 호소. 대성공
제2차 -
제3차- 젊은층을 타깃으로.
제4차-신앙 약화시대에 대응 근본주의적인 정통 개신교 신앙운동 전개.
(수필반 풍경)
한결 포근해진 크리수마수이브날 분당반 강의실은 북적북적, 후끈후끈 가을학기 완벽하게
땡땡이 치셨던 신모샘께선 범생이가 되셔서 글도 내시고 일찍 오시고 커피봉사까지 하셨답니다. 12편을 합평해야하는 다음 주는 뜨끈뜨끈할 듯 합니다. 교수님께서 당신의 크리스마스를 분당반이 빼앗았다고...
박재연<동물도 영혼이 있을까>
신호기<곰돌이 재판>
이우중<어리버리 병사가 참여한 쿠데타><대단한 대결>
김혜자<파차이, 그 강렬하고 집요한 요구><피맛골이 사라진다>
이승종<그 망할놈의 1만시간 법칙>
이은하<리버사이드 호텔의 첫사랑>
문영일<티눈>을 합평했습니다.
김기근<콩을 거두며>
멀리 광주에 계신 신극주선생님께서 수정글을 보내시면서 (합평)은 참 좋은 제도인거 같다고 하셨어요.콕콕 집어 주시는 교수님의 예리함을 너무 믿어버리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곤 하지만
우린 복 많은 학생임은 확실합니다. 오늘은 대부분의 글이 ok를 받았네요.
이보다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전 내일 생일인 딸내미 미역국이랑 생일상 요리 준비해야 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하는 분당반 여러분!!!!! 해피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