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기 좋고 주제를 살리는 제목을 쓰자.
볼을 꼬집는 듯 한 찬바람을 가르며 목성님들이 하나 둘 교실을 가득 메웠습니다.
감기에 붙들린 몇 분을 제외하곤 교실에서의 수업 열기가 후근후끈 했습니다.
*조병택님<아름다운 눈빛>
*김형도님<엘로스톤의 무법자>
~첫 문장에는 글의 방향을 제시하면 좋다.
~마지막 문장 → 반전 시키거나
여운을 남겨라
~선정적 제목, 상업적 제목을 지양(止揚)하자.
~다짐 글, 한 말씀, 요약하는 글도 마지막 문장에는 쓰지 말자.
~접속사는 글의 첫 문장에 쓰지 말자. (그리고. 그래서 등)
~대화문 뒤에 오는 문장은 다음 줄에 쓴다면 가능성이 높아지는 느낌이 든다.
~같이 쓸 수 있는 말 ~~허섭 쓰레기. 허접
~~꺼적이다. 끄적이다.
~~자장면, 짜장면
~~딴지 걸다 등
~눈부처, 동자부처 ? 상대방 눈동자 속에 비친 내 모습
- 당신의 눈 속에 내가 있고 내 눈 속에 당신이 있을 때 ~~
~ 호칭, 명칭을 글에서 통일해 주자.
~ 정보나 지식은 한 단락 정도로만 간결하게 표현하자.
~산문: 소설, 수필
지시적 의미. 맥락적 의미
객관적의미, 비판적 의미. 설명적.
전달 하고자 하는 내용을 쓰면 된다.
산문 정신, 비판 의식
~운문: 시.
언어 자체가 의미를 갖는다.
주관적 마인드를 가진 성향의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축약, 함축성을 따진다.
시정신(공감 능력) ? 어떤 세계를 내 안으로 끌어 들여서 느낀다.
*수업 후 솜리에서 만둣국과 떡 만둣국, 육개장 등으로 빈 속을 채우고 나니
몸 안 온도가 쭈~욱 올라갔습니다.
목요반 송년회를 위해 노래방으로 향하는 발걸음들이 가벼웠습니다.
*우아하게 신나게 쿵짝 쿵짝~~
신나는 노래와 춤사위가 목요반 3교시 풍경이었습니다.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2주간의 안타까운 작별을 달래느라
헤어지는 인사가 유난히 길었던 목요반 송년회였습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글 공부를 위해 달려온 목성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땀 나도록 글 공부를 위해, 목요반을 위해 달려갑시다.
반장, 총무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목성님 들
싸랑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에 뵙겠습니다.~~ 넙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