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북미 대륙의 역사)
6. 아메리카 주민의 형성
*북미대륙에 인간등장--2만~3만년전. 원주민들의 유적은 카오키아와 차코
공원
*인디언호칭-1.콜롬버스가 인도인으로 오인해서유래.
2.그들의 아름답고 자연친화적인 삶의 방식을 보고 신의풍속 (In+Dios)에서 유래설
*고고학자들(DNA분석을 통해) 3,000년 전부터 아메리카 대륙에 원주민 있 었다고 추정.
1,북대서양 이주설-clovis유물을 근거 북아메리카 전역의 클로비스 가 프랑스 스페인에서 발견.
2,태평양 이주설-새로운 가설,폴리네시안 계통의 민족이 태평양을 건너 남미 대륙에 도착 북상했다는 설.
3,남대서양 이주설-아프리카계인 니그로이드가 파피루스를 엮어 만 든 배를 타고 멕시코 만류를 타고 브라질에 도달했다고 주장.
4,베링해협 유입설-가장 유력한 주장. 고고학계에서는 정설로 인정.
*북미대륙의 원주민 문학-5백여 종족의 기록문학은 없음. 구비문학은 풍성.
인디오들의 성스러움-랠프 윌도 에머슨의 초월적인 힘(大靈)
-그들의 우주관과 닿았다.
인디오가 남긴 단어들--카누,담배,감자,감,토템,큰사슴,너구리등-최근 원 주민 문학에 대한 관심,연구고조.(현대문명에 찌든 문학예술이 막다른 골목에서)
7 탐험과 약탈의 서막
1.자르니 헤졸프슨-노르웨이 탐험가. 986년 아메리카대륙 첫탐험.
2.리프에릭슨-
3.존 캐보토,조반니캐보토-1497년 항해에서 캐나다 노바스코샤(‘새로운 스 코틀랜드’란뜻)의 케이프 브레튼섬 관찰. 캐나다의 영국식민지의 계기.
4.컬럼버스의 등장--제노바 출생, 1492~1503 4차미주탐험. (미국은 가지 않았음) 포루투갈의 주앙2세에게 대서양 탐험제안--거절당함.
베네치아와 제노바(자신) 영국과 프랑스왕(동생) 에게지원요청-거절.
총수익의10분의1를 요구한 콜롬버스의 제안을 스페인왕도 거절.
-더 넓은 선교지를 위해 여왕을 설득한 성직자들의 설득으로 허락.
*산타 페 각서-1492년4월17일 santa fe에서 서명선박2척,(핀타호와니나호) 전과자들에게 사면령 내려 승무원으로 모집.Juan de la 챈ㅁ선장이 산 타마리아호(기함) 와 함께 참가.
1차항해-1492년8월3일 황금을 얻고자 3척의 배를 끌고 콜럼버스가 서쪽 으로 항해.두달후 선상반란중 갑판에서 망보던 로드리고가 육지 목 격.카리브해 바하마 산살바도르섬(금채취)에 착륙. 인도로 착각. 향신 료와 담배 발견. 12월 귀국. ‘신세계’의 부왕으로 임명. ‘콜럼버스달걀’ 일화.
대륙발견자에게 걸었던 상금을 자신이라고 우겨 차지함.
2차항해-17척.1200명
3차항해-트리니나드 토바고와 오리노코강 오리노코강 하구를 에덴동산이 라고 착각. 들어가지 못함.내부반란으로 행적적 무능이 문제되어 본 국송환.
4차 항해-온두라스와 파나마 지역발견하고 귀국.
5.아메리고 베스푸치-‘아메리카’명칭의 유래. 세비야에서 말라리아로 사망.
‘신대륙’이란 이름 처음으로 사용.
일확천금을 노린 유럽인의 식민개척으로 홍역,페병,천연두등이 유입.
백인들은 담배,옥수수, 감자등을 얻어갔다.
6.후안 퐁스 데 레온-플로리다 도착.
7.코르테스-악명높은 스페인인 멕시코 유카탄 정복. 완전한 약탈.캘리포니아약 탈.
8.피자로- 같은 스페인인 코르테스의 침략을 교훈삼아 페루침공 잉카문명절멸.
9.소토- 피자로의 부관,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 탐험.
10. 코로나도-뉴멕시코와 텍사스 오클라호마 캔자스탐험.
11.자크 까르디에(프랑스)_퀘백일대.
12.네덜란드는 서인도회사설립-약탈전을 효율화하고자. 뉴욕차지.
8.영국의 총칼
월터 롤리경-이복형의 왕실면허 물려받아 북미탐험. 플로리다북부를 ‘버지 니아’로 명명.감자이식,담배전파자로 유명.
<버지니아회사>
식민지 개척위해 설립한 영국의 합자회사=런던 버지니아+플리머스회사.
<제임스타운>
제임스1세에서 명명된 식민도시
<존 롤프> 담뱃재배 첫 성공자. 포카혼타스의 남편. 아내와 아들과 잉글랜드여행. 버지니아회사의‘광고용여행’중 포카혼타스 사망.
<제임스타운의 학살사건>
원주민인디언과백인 정착민들의 사이에 일어난 분쟁.평화협정을깨고 백인들이 인디언의 땅을 무력으로 점령.-국왕이 회사 해산령.
수필반 풍경
1.뒷목(박종희) 2.두농사와보람(신극주) 3.가방스토리2(이은하)4.멋스럽게,미련없이(이승종) 5.불빛(이우중) 6.내 삶을 바꾼 고스톱(이우중)7.사월어느날 단상(김기근)
일곱편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사적인 글을 쓸때도 공적 관심을 환기 시킬 수 있는 정보 전문지식을 넣는게 좋다. 독자도 읽는 자유 안 볼 자유가 있다. 원래 수필은 잡문이다. 겁먹지 말고 써라. 재밌게. 정보도 있게. 완성도를 생각하며 써보자.공평한 사고,객관적인 사고가 어떤 경우에도 필요하다.
자기소개서-자소서 한 장으로 모든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게 해준다. 독립된 소개서가 훌륭한 수필 한 편이 될 수있다.
뜨거운 수업의 열기는 삼겹살집으로 이어졌습니다. 남은 상금으로 맛있는 송년회를 했습니다.(한 번 더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헤어지기 아쉬워 커피 한 잔 하려고 했는데 윤모샘의 ‘앨콜’ 권유에 바바로사로 갔네요. 신호자 아니 신호기샘의 첫사랑 스토리에 간만에 실컷 웃었습니다. 기분이 아주 좋아졌어요 역시 웃음은 명약! 본격적인 첫데이트에서 포도주 한잔으로 기절해버렸다는 신샘의첫사랑여인네얘기 2탄을 기대하며 총총총 집으로...
겨울다운 추위가 상쾌하기도 합니다 (저만?) 2014가 붉은 꼬리를 보이며 넘어가고 있네요.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랜만에 오신 정근옥샘의 간식과 금일봉 주신 황빈샘, 김정미샘 여러모습으로 봉사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