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촘한 찬 바람과 함께 겨울 학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양희자님<내려놓기>
*김형도님<봄꽃보다 단풍이>
*한종희님<최면걸기>
~ 여행하면서 겪은 성찰을 직설적으로 쓴 글
~도입부- 이야기 전개 방향 암시
~우리말 어법 짚고 가기- 갔었다
- 과거나 주어를 나타 낼 때는 나, 너 우리 생략 가능하다.
- 접속사를 쓰지 않아도 된다.
~‘홀로 여행’ - 명사화 되지 않았으면 ‘홀로여행’으로 붙여서 쓴다.
~자신의 작품 속에 반복되는 표현이나 단어는 다른 말로 쓰도록 하자.
~사랑의 느낌이 나도록 쓰자-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교훈성 결말이나 확인하는 말은 쓰지 말자.
~수필문장 ? 1) 설명 2) 설득 ?계몽성 조심
3) 묘사→ 서정적 수필 (※글쓴이 주관이 모호할 수 있으니 신경 쓰자)
4) 서사 → 이야기 →반전→극적 수필
~일상적 이야기→반전(마지막) →의미부여 →일상어(상징어)-기사(바로전달)
- 수필(여러 가지로 해석 할 수 있어야)
~설명, 설득이 드러난 글→ 수기
~묘사, 서사가 드러난 글→문학 수필
~문장 잎에 접속사를 쓰지 말자- 그래서, 그리고 등
~~인 것 같은, ~인 것 같다→ 추측 의미-(*좋을 것 같다 →좋으리라)
~글은 현장에서 쓰는 글이 아니기에 여기라는 표현은 자제하자.
~단락 나누기-화제가 바뀌어 질때
~문장에서는 올림말을 지나치게 쓰지 말자→ 평어체로
~대화체에서 올림말은 꼭 필요 할 때만 쓰자
~계몽성이 많으면 노회한 글이 된다.
~~점심은 솜리에서 맛난 비빔밥과 국물 진한 갈비탕으로 한 그릇 씩 뚝 닥~!
~~몇 분만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며 수다 방에 참여하고,
김정완 이사장님은 송하춘 선생님 시상식으로 바쁜 걸음 옮기셨습니다.
사물놀이 팀은 최선을 다하려 연습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열심히 연습한 사물놀이 팀은 조의순 쌤이 주신 금일봉으로
매콤한 쭈꾸미 볶음과 달달한 라떼를 마시며 공연에서의 부족한 점을 점검하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목요반의 열강은 계속 됩니다.
~~사랑하는 목성님들 송년회 날까지 감기 조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