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달 스무 날~~ 늦가을 햇살의 따스함을 나누려고 하나 둘 교실에 모였습니다.
*조병택 님<힘의 도덕성>
~수필은- 문학으로서의 수필
- 의견 개진을 하는 수필-경험 글, 주장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문장에서 쓸 때 1인칭 주어 일 때만 사용하자.
~단락 나누기: 1) 화제가 바뀔 때
2) 소재가 바뀔 때
3) 분량을 염두에 두고
*명정강 님<드럼 소리>
~띄어쓰기:1) 낱말은 띄어 쓴다.
2) 앞 말에 뜻이 통하는 것은 붙여 쓴다.
~ ~같은(이)
#띄어 쓸 때-앞말이~이, 와, 가 (주격조사) 일 때 띄어 쓴다.
#붙여 쓸 때-앞말에 ~처럼을 붙여서 말이 될 때 이때는 조사가 되므로 쓰면 된다.
( 호박같이, 호박처럼) (호박죽 맛 같은) (호박과 같이 못 생겼다)
~문장에서 ( )의 효과- 1) 산문에서는 보충 효과
2) 도드라지게 할 때
~글은 독자를 의식하여 친절하게 설명하며 쓰자.
*유인철 님<은행나무>
~정보 글(굳이 쓸 필요 없으면 생략)과 내가 부딪쳐 생긴 일(에피소드, 삽화)을 써준다.
~정보 부분에서 나의 감정과 사정이 생겼다면 써도 무방하다.
*김형도 님<가을을 보내면서>
~ 제목을 다르게 써보자.
~든(든지): 선택 ? 학교 가든 말든
~던 (던지): 과거 의미
~독자들이 읽고 뜻을 알아차리도록 쓰지 말자.
~나뭇잎으로 ? 나무 잎 (한자에서 온 말은 사이 ㅅ을 붙이지 않는다.- 86년 맞춤법)
~오늘과 모레는 우리말이다. (내일- 한자어)
~인용문을 쓸 때 글의 구절과 어떤 문학적 사건이 있을 때, 그 부분만 짧게 인용한다.
** 수업 후 이사님들은 총총 걸음으로 이사회 장으로 달려가셨습니다.
** 솜리에서 조용한 가운데 맛 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커피는 지난 주 목요반을 방문하신 강수화님께서
달달한 라떼와 생강차에 수다 까지 듬뿍 안겨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사회 참석하신 고운환 쌤께서 사물놀이 격려금을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지난주에 격려금 주신 윤송애 쌤- 고맙습니다.
~~목성님들의 큰 응원에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꾸벅
~집 사정으로 결석하신 목상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11월27일 목요일은 수업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