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강 한국의 제왕학
1,경연 개관
*고려조-- 한림원에서 시강학사와 시독학사가 제왕교육 담당.
*조선조--유교로 경연 성행.
교재--유가 경전 총망라.
역사서--<<자치통감>> <<십팔사략>> <<사기>> <<한서>>
<<국조보감>> <<법화경>> <<능엄경>>등
* 국조보감--한국제왕학의 보고, 세종때부터 1909년까지.
*능엄경--인간의 자아 탐구서로는 최고.
*경연-- 조강, 주강, 석강,=삼시강
소대--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특강.
*경연 모범생--세종, 성종.
낙제생--세조,연산군.
2,유희춘의<< 미암집>>-경연 일기
*1547년 옥에 벽서의 옥에 연루 귀향(제주에서 함경도 종성으로 보내짐).
1567 선조 즉위 후 사면.
담양 의암서원, 종성의 종산서원에 제향.
*조강--미명에 관대하고 입실,경연 서책 담당자와 입실, 그 외 9명이 동석.
인순왕후가 발을 들여 놓고 경연 관여.
왕은 지난번 공부한 것을 1차 낭독. 강의 시작.
진강은 원문2차 낭독, 풀이1차, 왕은 원문과 풀이 1차 낭독.이어 해석 추 가.
->강의후 이러저러한 청탁오감.
->직급따라 퇴실.
*야대__저녁 특강.왕이 아침강의 낭독, 유희춘이 보충, 본강 마치자 허엽이 진언.
홍대용<<계방일기>>__홍대용과 후일릐 정조가 나눈 문답집. 매우 자세한 관 찰,기록.
3.기대승의<<논사론>>__제왕학의 독본, 선조의 명으로 엮음
*기묘사화에 연루된 숙부의 참담함으로 기대승의 아버지는 광주로 낙향.
관직사절 학문에 매진. 기대승 출생.
*기묘사화__훈구파(보수)가 조광조등 신진사류(개혁) 숙청한 사건.
기대승19세때--을사사화목격. <<자경설>> 짓는등 진실추구에 전념.
기묘사화에 희생된사림파 복권에 노력.
26세때--이황과 서신을 통한 사찰논변으로 유명.
<<논사록>> 은 --명종의 경연에서 왕에게 계주했던 글을 저자 사후 선조의 명으로 편찬. __언로의 중요성 강조
“언로가 열리면 국가가 편안하고, 언로가 막히면 국가가 위태로워집니다.”
* 자연현상도 왕의 통치와관련있다고 빗댐.
4 이이의 <<석담일기>>
율곡이이--아홉차례 과거에 모두 장원 합격.
<<성학집요>>-이이의 제왕학
성학은 공맹과 주자등 성현지칭, 집요는 그 학문을 모아 요약한것이라 는뜻. 선조위한 저술, 영조가 경연 교본으로 사용.
1편-왕에게 이 저서 올리는 의의
2편-수기(대학의 명명덕)
3편-정가(대학의 제가)-집안바르게 하기
4편-위정(대학의 신민,치국평천하)
<<격몽요결>>--어린이를 위한 책. 십만양병설 주장.
*<<석담일기>>--1565년부터1581까지의중요한 시사를 일기체로 기록한 책.
다른 경연기록은 강론내용중심, 이이의 기록은 정치적인 쟁점과 정계의 동 향, 인물평,정치평론, 실록에 가까움.
1567---조선의 도학을 논함.
1575--붕당의 조짐을 언급.
1581--경제사 설치건의
*임금은 나라에 의존하고 나라는 백성에게 의존한다. 왕은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경제를 하늘로 삼는다.
제2교시 수필반 풍경
가을학기가 57편의 결실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운 열매도 있었고 햇빛이 부족한 듯 설익은 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을햇살아래서 우리 모두 애썼음에 서로서로 박수를 보냅시다. 격려하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넘쳤으면 좋겠습니다.왜냐하면 분당반이닌까요.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교실이었습니다. 한 학기 잘 적응하신 신입분들도 축하드리고 싶네요. 이제 반은 한국산문 가족이 되신겁니다. 준비운동은 끝났으니 겨울학기가 크게 기대됩니다.
정모에<< 갇힘은 해제를 노린다>>
이우중<<아! 대 신라제국>>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정현태<<낙선의 선물>>
류문수<<폐석산이 아트밸리로>>
박재연<<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이승종<<골목에서 쫓겨나다>>
문영일<<외기러기의 사랑>>을 합평했습니다.
지난 가을 행복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