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엽과 함께 달려드는 바람을 따돌리고
커피 향내 나는 교실에 하나, 둘 모인 목성님들입니다.
수능 여파 인지 빈자리가 더욱 허전 해 보였습니다.
*조의순 님-<섬김>
~미담을 수기 형태로 써 낸 첫 글입니다.
~ 목요반 입성 4주만에 내신 글, 처음 쓴 글?무녀리(문열이) 글.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필은 작가의 주관적인 서술이 많아야하고
~ 글쓴이와 등장인물의 관계가 표현되어야 하며
~ 성찰이 들어가 있으면 더욱 좋은 수필이 될 것이다.
*김인숙 님-<눈물, 눈의 언어>
~자신의 글에 대해 객관적 거리를 가져라.
~단정적인 말투의 문장은 자제하자.
~ ~~같이(은)--‘처럼’: 조사(붙여준다)
~~(말이 않될 때) : 부사 (앞말과 띄어준다)
*김광수 님-<올림픽 공원 풍경>
~올림픽 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하며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세세히 표현한 좋은 글
**<삶의 무게를 담은 여행기 쓰기> --김영주-여행 작가
*여행기-여행안내서: 출판사 기획서
-기행문-수필-어떤 주제를 주고 싶은가?
인문학적 내용?정여울-<<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
~~1,독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은가?
2,문체는 어떻게 통일 할 것인가? - 개성적이어야 한다.
3,어휘를 풍부하게 해라 ?1)다양한 수식어를 확보하라.
2)은유와 연상의 묘미를 살려라.
(속담사전, 직설적인 표현 자제, 은유력 있는 문장)
3)구체적인 데이터를 활용하라.
(진도는 제주도의 사분의 일 정도, 글에 무게감)
~~개인 사정으로 수업 참석치 못한 회원님들?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오랜 여행을 끝내고 김형도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솜리에서 점심 식사가 끝나고,
가을 여인의 스타일로 변신한 원경혜 선생님을 문우들이 한마음으로 칭찬 했습니다.
~~ 하얀 거품을 입술에 묻혀가며 마신 달달한 라떼는 원경혜 선생님이 쏘셨습니다.
***오늘 결석한 쌤들 포함, 목성님들 모두 모두
매서운 바람 앞에 감기 조심 하시길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