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 순연한 낙엽들의 축제가 유혹을 하건만
목성님들은 교실을 꽉 메워 주셨습니다.
*김광수님-<기술제휴를 하면서 선진국들의 면모를 보다>
합평했습니다.
*환경 기슬분야 중 수질 관리 및 처리 시설에 대한 일을 했던 저자가 그 분야 기술 제휴를 위해 뉴욕, 네델란드, 시드니, 파리 등을 다니면서 느꼈던 소회를 적은 글입니다.
~문장을 짧게 쓰자.
~단정적인 서술은 피하자.
~제목에 기여하는 내용만 써보자.
~소통이 되도록 문장을 써서 독자가 읽으면서 바로 이해가 되는 글을 쓰자.
*<<한국산문>>-11월호 수업했습니다.
~ 특집, 신작 등 전체적으로 좋은 글이 실렸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신작 중-현재형 문장 표현-묘사력이 높아진다.
과거형 문장 표현-서사를 높이기 위함이다.
**산문은 과거형으로 쓰되 독특한 효과를 노릴 땐 현재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
~너무, 몹시, 전혀 등의 부정적 언어 사용을 자제하자.
~여행기 ?기행문-정보글 (안내서)
수필- 대상과 나의 내면이 드러나도록
마지막 부분의 반전은 의미 부여를 한다.
~~~추천 산문집?이정록<<시인의 서랍>>-한겨레
한창훈<<술상위의 자산어보>>-문학동네
유용주<<그러나 살아가리라>>-솔출판
*빈자리 없는 교실에 수업 분위기도 훈훈했습니다.
*김인숙 쌤께서 예쁜 친손녀가 태어났다며 콧노래를 부르며 점심을 쏘셨습니다.
*윤송애 쌤은 이사회에서 발간되는 책 표지 제목으로 선정되었다고 커피를 쏘셨습니다.
*금요반으로 전학 간 강수화 쌤이 오셔서 커피 값을 쾌적하셨기에
다음 주 커피를 예약하셨습니다.~~11월호 등단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집안일로 결석하신 성지우님, 장숙희님, 이진희님, 황윤주님, 김숙자님, 이마리나님-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수능 자녀가 있는 김명희 쌤, 김숙자 쌤께 달콤한 초콜릿을 전달하고
자녀들의 실력 발휘를 빌었습니다.
* 잠시 떠나있던 홍재운 님이 목요반에 오셔서 반가움을 나누었습니다.
*송년회 사물놀이 격려금을 주신 김정완쌤, 김광수쌤, 김보애쌤, 김경옥쌤~~
반장으로서 크게 감사드립니다.~~꾸벅~~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입동도 지나고 추워지는 날씨에 목성님들 감기는 비껴 보내고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