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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정적인 서술은 피하자    
글쓴이 : 배수남    14-11-07 10:30    조회 : 3,656

 이 가을, 순연한 낙엽들의 축제가 유혹을 하건만

목성님들은 교실을 꽉 메워 주셨습니다.

 

*김광수님-<기술제휴를 하면서 선진국들의 면모를 보다>

합평했습니다.

*환경 기슬분야 중 수질 관리 및 처리 시설에 대한 일을 했던 저자가 그 분야 기술 제휴를 위해 뉴욕, 네델란드, 시드니, 파리 등을 다니면서 느꼈던 소회를 적은 글입니다.

~문장을 짧게 쓰자.

~단정적인 서술은 피하자.

~제목에 기여하는 내용만 써보자.

~소통이 되도록 문장을 써서 독자가 읽으면서 바로 이해가 되는 글을 쓰자.

 

*<<한국산문>>-11월호 수업했습니다.

~ 특집, 신작 등 전체적으로 좋은 글이 실렸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신작 중-현재형 문장 표현-묘사력이 높아진다.

과거형 문장 표현-서사를 높이기 위함이다.

**산문은 과거형으로 쓰되 독특한 효과를 노릴 땐 현재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

~너무, 몹시, 전혀 등의 부정적 언어 사용을 자제하자.

~여행기 ?기행문-정보글 (안내서)

수필- 대상과 나의 내면이 드러나도록

마지막 부분의 반전은 의미 부여를 한다.

~~~추천 산문집?이정록<<시인의 서랍>>-한겨레

한창훈<<술상위의 자산어보>>-문학동네

유용주<<그러나 살아가리라>>-솔출판

*빈자리 없는 교실에 수업 분위기도 훈훈했습니다.

*김인숙 쌤께서 예쁜 친손녀가 태어났다며 콧노래를 부르며 점심을 쏘셨습니다.

*윤송애 쌤은 이사회에서 발간되는 책 표지 제목으로 선정되었다고 커피를 쏘셨습니다.

*금요반으로 전학 간 강수화 쌤이 오셔서 커피 값을 쾌적하셨기에

다음 주 커피를 예약하셨습니다.~~11월호 등단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집안일로 결석하신 성지우님, 장숙희님, 이진희님, 황윤주님, 김숙자님, 이마리나님-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수능 자녀가 있는 김명희 쌤, 김숙자 쌤께 달콤한 초콜릿을 전달하고

자녀들의 실력 발휘를 빌었습니다.

* 잠시 떠나있던 홍재운 님이 목요반에 오셔서 반가움을 나누었습니다.

*송년회 사물놀이 격려금을 주신 김정완쌤, 김광수쌤, 김보애쌤, 김경옥쌤~~

반장으로서 크게 감사드립니다.~~꾸벅~~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입동도 지나고 추워지는 날씨에 목성님들 감기는 비껴 보내고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4-11-07 10:39
    
후기가 늦어 목요반 쌤들께 송구합니다.
어제는 거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기다보니
 후기가 늦었음을 고백합니다.
수업후에 12월호 교정에 참석하고
 <<5일의 마중>> 영화보고
친구들과  영화 감상 평을 나누었지요.
잠시 후기 쓰는것을 깜박했습니다.
후기 기다리신 분들께 미안합니당~~^~^
차복인   14-11-07 13:05
    
반장님!!!......수고가 많으시네요?
후기도 야무지게 또박또박 잘도 써주셨네요
점심 도 커피도 누구누구덕분에 맛있게 먹었는데....감사합니다.....
이럴땐 후기에 댓글이라도 얼른 써드려야죠?
오늘은 유난히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반장님!!!....좋은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배수남   14-11-07 13:40
    
늘 일찍 오셔서 우리반 커피를 책임 지시는 자복인 선생닙~~!
고맙습니다.
열정적인 글~~
기대하겠습니다.
     
홍정현   14-11-07 18:28
    
늘 일찍 오셔서 수업 준비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박소현   14-11-07 16:45
    
창 밖으로 보이는 낙엽들의 자태가 얼마나 고운지
목성님들 얼굴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김인숙 선생님은 예쁜 손녀를 보셔서
윤송애 님은 이사회 책 표지 제목으로 선정 되셔서
사 주신 맛있는 밥과 커피 고맙습니다
두 분께 축하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나온 강수화 님, 홍재운 님, 반가웠습니다~~
예전처럼 계속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일찍 나와서 따뜻한 차를 준비해서 학생들을 맞는
차복인 선생님과 배 반장님, 홍 총무님 감사 드립니다~~
김인숙   14-11-07 18:21
    
배반장님. 학춤을 추면서도 여유롭게 리더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소문이 장안에 퍼졌는지 목요반은 요즈음 문전성시를 이루고
경사가 줄을 서고 있답니다.

홍재운 님, 강수화 님. 고맙습니다.
사물놀이 후원부대가 박수로 동원되고 있으니
벌써부터 어깨에 날개가 붙었답니다.

박상률 교수님 쪽집개 강의로
나의 실상을 볼 줄 아는 돋보기 하나가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직도 길은 멀지만 동행하는
많은 이들의 격려로 힘을 얻고 있습니다.

낙엽지는 만추의 저녁
서툰 후기 하나라도 올릴 수 있는 이 시간을
저는 좋아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홍정현   14-11-07 18:34
    
요즘 연속으로 공짜 밥과 커피를 마셔서
머리숱이 걱정됩니다.
오늘 댓글엔 감사드릴 분이 정말 많네요.
감, 사, 합, 니, 다! ^^
교실에 빈 자리가 하나도 없었어요.
다음엔 책상을 더 놓아야할 것 같습니다.
신입 회원님들의 열정이 대단하셔서
목반 분위기가 업, 업 되고 있습니다.
사물놀이에 홍재운샘이 참여하신다고 하니 기쁩니다.
월요일 사물놀이 연습이 기다려져요.
신납니다......^0^
김보애   14-11-08 01:00
    
후기 감사합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가  어려운법인데.
우리 반장님은 늘 성실하시네요.
모처럼 목요반 닝들  뵙고 . 교수님 멋진 강의 가슴에 새기고
축하와 감사의 시간을 가졌네요.
와글와글한 목요반의 에너지 듬뿍 받았어요.
인숙생 다시 축하드리고 식사 감사했구요
송애샘 . 차 감사했어요.  오랫만에  일상으로
 돌아온듯한 느낌입니다.
홍재운샘 반가웠구요. 
죄송한 마음 가득하지만  다시 다짐하머.
사물놀이 팀.홧팅!입니다.
반장님 홍총무님. 다시 감사드리구용
한종희   14-11-11 08:24
    
그저  모두~~~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3주나 결석을하고 보니
샘들이 모두 그리워 웠습니다.
 그만큼  반가웠습니다.
반짝 반짝~~~
번쩍번쩍~~~
모든일 처리하시는 반장님
더더욱 고맙습니다
언제나 긍정의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해주시는
김 인숙선생님!
사랑하는 손녀  탄생  축하드립니다.
행복창고가 하나더 생기셨네요.

오손도손 겨피타임~~~
지적 미모의 우리 윤송애샘
고마워요.
덕분에
우린 많이  많이....늘 행복해요.
특히 목요일엔~~~^^
     
김인숙   14-11-12 12:03
    
종희님. 감사해요.
 목요반의 1번 천사!
 종희님. 언제나 예쁜 미소로 박수 주시니 
 감사해요.
 손녀 사랑에 빠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