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맞는 소재에 머뭇거림을 넣자
단풍의 유혹을 멀리하고 문학의 향기에 빠지러 교실로 모여드는 목성님들의 발걸음이 바쁜 아침이었습니다.
*김인숙 님-눈의 언어 눈물?
*조병택 님-심해의 게 다리가 부러웠던 이유
*명정강 님-소연이의 희망 사항 등 3편을 합평했습니다.
~언어: 문자연어-책
음성언어-휘발성 강하다. tv자막
몸짓언어-손짓발짓, 눈물, 웃음
인터넷-독백언어(사나워지는 언어표현)
~제목을 눈물, 눈의 언어로 바꾸면 호기심이 더 강해질 것이다.
~글속에서 글쓴이의 주관이 드러난 문장은 가급적 늦게 드러나게 써라.
~유명인을 언급하려면 앞부분에 밝히고 문장에 쓰자.
~글 속에는 시제가 일치되게 쓰자.
~구어체와 문어체는 다르게 써야 한다.
~서사: 진행-이야기가 앞으로 나간다.
후퇴-
머뭇거리기(지연시키는 것)-
예)교통 사고 난 장면을 치밀하게 묘사해야 읽는 재미가 있다.
예)춘향이가 독방에서 울음으로 세월을 지샌다.
-시간과 공간으로 진행 시킨다.
~관광-버스타고 목적지가지 가는 것
여행-머뭇거리면서 자세히 살피는 것
~수필은 주제에 맞는 머뭇거림을 넣자.
~제목을 너무 길게 넣지 말고 심해의 게 다리로 바꾸자.
~화소(이야기 밑바탕)가 많을 땐 걸러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만 써 주도록 하자.
~주제에 맞는 제재로 쓰되 지연시키기를 하자.
~글에서 설명하는 장면보다 상상하게 하는 장면을 많이 표현하자.
~지(앞의 명사에다 붙여 준다)
~안주일체로 쓴다.
**집안 일로 결석한 차복인, 원경혜, 한종희, 윤송애, 김숙자, 이마리나,이진희쌤-
담주에 뵙기를 바랍니다.
**단풍보다 문학 향기를 나누려고 교실에 모인 목성님들이었습니다.
조병택 선생님의 첫 글은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두 번째 수업에 참석한 신입생 안광렬 선생님께서 점심을 쏘고, 박소현 쌤은 커피를 쏘셨습니다.~~두 분 고맙습니다.
**주말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목성님들 감기 조심하시구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