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반은
가을 맞이 창경궁 나들이를 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창경궁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순향님의 해설이 있어 더 좋았답니다.
궁궐마당을 보며 먹는 정갈한 점심도 따봉!
송경순님이 가져오신 와인으로 입도 즐거웠습니다.
식당예약과 여러가지 챙겨 주신 한희자님 감사합니다.
많은분들 함께 해서 더 좋은 나들이였습니다.
요렇게 가끔 코에 바람넣는 나들이 넘 넘 좋아요!
모든분들 잘 들어가셨지요.
다음주 오실때는 <한국산문> 10월호 챙겨오세요.
후기를 이렇게 짧게 써보기는 또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