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대로 브로마이드를 제작하려 했습니다.
여건상 그냥 휴대폰 사진이 첨부되었습니다^^
(낚시용 제목도 달 줄 아는 반장입니다 ㅎㅎ)
즐거운 순간을 낚아서 카톡에 올려주신 분들의 협조로 고르고 골라 몇 장 올립니다.
이 곳은 별책부록이오니 본책에 해당하는 홍성희 총무님의 후기를 읽으시고 방문하시면 굿!
명작반 1교시를 수강하고 계신 김혜정 선생님의 등단하셨지요.
축하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미니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작년에 축하드린 박옥희 선생님이 생각나요~
자꾸 과거 생각하면 늙는거라니 다시 현실 집중!!
우리반 모두 물개 박수치며 노래합니다.
등단 축하합니다~ 등단 축하합니다~
김혜정 선생님과 홍 총무님 머리 위로 폭죽이 팡팡.
김혜정 선생님의 손가락이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늦게 등단하시길 잘했다고 말씀하신 건 기억이 납니다.
두 번 축하를 받으셔서 기분이 좋다는 말씀 ㅋ
뒷 프로젝션 영상때문에 사진이 어둡게 나옵니다. 에고, 아쉬워라~
지금부터는 김미원 선생님의 <<달콤한 슬픔>> 출간을 축하하는
미니 기념식 사진입니다.
오늘의 축하 행사 모두 비밀로 준비하여 깜짝 파티로
기획하였습니다.
제가 제일 신났군요.
우리반 모두 축하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노래부릅니다.
김미원 선생님 상의와 스카프를 염두에 두고,
제작 의뢰하신 홍 총무님의 초콜릿 케익위의 딸기 생크림 케익.
오호~놀라운 예지력 . 홍 총무님 짱!!
두 번째 책 출간을 축하하는 의미로 초는 두 개 밝혔습니다.
뜨거운 박수 받으며 케익 컷팅~
우리반이 준비한 선물을 손에 꼭 잡으시고 말씀하시는 김미원 선생님.
<<달콤한 슬픔>> 출간을 축하축하 드립니다 !
가을비, 쓸쓸해보이지 않습니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하며 내립니다.
-별책부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