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결석이 많은 하루였습니다.
이놈의 가을이 빨리 가기를 바라며~~~~
*오늘의 합평*
김 규 님의 <<반딧불이, 별을 품다>>
이종열 님의 <<다시 울고 싶다>>
이신애 님의 <<토끼 간>>
- 하나의 사건을 형상화 하는 것이 문학이다.
- 자기 생각, 개념을 정리하는 것은 잔소리에 불과하다.
우리는 수기나 수상록이 아닌 수필을 지향하자.
- 글의 형식은 내용을 규정한다.
예) 시 형식. 수필형식.
- 첫 문장은 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러므로 첫 문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늘 수업에서 반장이 들은 것은 이게 전부입니다.
총무님이 없어 이것저것 챙기다보니...죄송합니다.
언제나 모범생이신 많은 선생님들!!
오늘 수업에 빠지신 분들을 위해
댓글에 꼭 수업후기 한 가지씩 올려주셔요.
교수님 말씀 잘 못들은 반장과 결석생을 위한
수요반 샘들의 사랑으로 받겠습니다.
이종열 선생님!
오늘 맛있는 단팥빵 감사히 먹었습니다.
자주 맛보여 주세요. 이건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요. ^^
오끼나와의 전통 과자를 주신 정충영 선생님!
다음 여행지는 어디인지요? 어서 다녀오세요. 수요일만 빼고. ^^
멀리 또는 가까운 곳에서
즐겁고 화려한 시간을 보내시느라 결석하신
선생님들!!
다음시간에는 꼭 만나고 싶습니다.
수요반 샘들~~~
모두 단풍에 흠뻑 취하는 시간 보내고 담 주에 만나요.
* 알립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모두 함께 멋진시간 나누고자 합니다.
분당반과 함께 우리 2014년의 마지막 10월을
붉게 타오르는 낙엽을보며
우리도 뭔가 불살라 보자구요.
날짜 : 10월 29일(수요일)
장소 : 청계산 (청계산 입구역)
시간 : 오전 10시
모두들 시간 기억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