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우중 선생님이 수필가로 거듭나셨습니다
거듭나신 곳은 성형외과가 아닌 우리 '한국산문'입니다
입추의 여지도 없는 대만원사례였습니다. 판교의 대연회장이 가득 찼네요
분당반 문우들은 물론이고 멀리 목동반 일산반 문우들까지 와주셨습니다
누가봐도 참으로 끈끈한 한국산문의 의리이고 정이지요?
회장단과 많은 귀빈들께서 멀리 왕림하여 주셨습니다. 주인공의 무궁한 발전과 소설의
질주를 기원하는 마음을 모아 케이크를 절단내고(?)계시눈군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일단 먹자구요~
먹음직스런 음식들을 보니 마음이 바빠지더군요. 선생님들도 그러셨지요?
특히 먼 길 오신 문우님들 많이 많이 드세요~~
축하에는 역시 여흥이 함께..
찍사의 실력 부족으로 사진이 이렇게 까맣게 나왔음을 양해하여 주세요
실루엣만 나왔지만 누군지 대번에 알아보시겠지요?
문영일 선생님이 멋지게 노래로 축하하여 주시는 모습입니다
그밖에 많은 미녀들께서 기꺼이 출연하시어 오늘을 축하해 주셨지만
아름다운 얼굴들이 이렇게 나와 여기에 올리지는 얺겠습니다 ㅠㅠ
옴마~~큰절까지 올리시네요
영광의 오늘이 있는 것은 오직 교수님과 한국산문 문우들의 도움과 격려 덕분이라고 하십니다
작가의 탁월한 필력과 유머는 익히 알고있던 바이지만 이렇게 겸손의 미덕을 왕창 갖고계
신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장편소설 <<개미선장>>을 응원하여 주십시오. 구입하져 주신 문우님들 감사드립니다
격려하여 주시고 많이 전파하여 주시면 작가로서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을 것입니다
행복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주신
문우님들...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