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기억하기 좋게 쓰자
구월 태풍이 지나가고 하늘이 맑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차복인, 김인숙, 조의순(오늘 처음 오신 분)님이 먼저 와 계셨습니다.
오랜만에 교실에 오신 김보애 쌤을 비롯
한 주 만에 만난 쌤들끼리 환영 인사하랴, 커피 나누랴
화기애애한 시간이 지나 열시 땡~~!!!
*김정완 쌤-<1980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홍정현 샘-<수필쓰기의 나쁜 사례>
*오정주 쌤-<사막의 노란 야생화>
*원경혜 샘-<서기2045년의 하루> 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제목은 주제와 맞게 상징성이 있어야 한다.
~산문: 수필: 작가가 등장인물이고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소설: 산문 정신은 곧 비판 정신이다.-구체성이 있어야 한다.
~운문: 시-시 정신- 압축-여백을 독자가 채워가며 시를 느끼는 것이다.
~수필: 수기-생애기록-정확한 문장 / 문학성
수상-철학, 역사 ? 투쟁
수필-문학 (윤오영/ 한학 인용한 글-낯설게 하기, 설득력 있다)
~표준말 쓰기 : 돛대기-도떼기 / 삯월세?사글세/ 아무튼-아무튼 / 뱃고래-뱃구레
**버지니아 울프-“기록하지 않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 일과 마찬가지이다”
~기록하면 공유가 된다.
~제목은 주제 관련 상징성과 기억성이 살아나게 써라.
~마지막부분에는 반전이 잘 드러나 있어 좋은 글이다.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관조하고, 성찰하며 쓴 글~
칭찬을 한 가득 받은 글은 홍정현 쌤 이었습니다~~짝짝짝!!!
~문장부호는 하나만 쓴다-다니는 거야!!!---다니는 거얏! 으로
솜리에서 맛난 갈비탕, 된장찌개, 육개장을 먹으며
합평 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첫 발걸음하신 조의순 쌤을 환영합니다.
커피 타임엔 김경옥 쌤이 가져오신 블루베리 파이를 먹으며
기호 식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결석하신 김광수 쌤, 박소현 쌤, 이진희 쌤, 장숙희 쌤~~
다음 주엔 뵙기를 희망합니다.
**목성님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감기랑 친구하지 말구
다음 주엔 알토랑 같은 글 한 광주리 안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