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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가을 속 등단파티~~~    
글쓴이 : 김요영    14-09-24 22:31    조회 : 4,806





오래동안 기다림끝에 이영옥님의 등단파티가 있었습니다.
백화점 옆 베네스타에서 치뤄진
조촐하고도 풍성한 파티는 선생님을 비롯한
문우들의 덕담으로 한층 더 빛났습니다.
이영옥님의 앞날에 문운이 활짝 열리도록
문우들 모두 한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문경자   14-09-24 23:04
    
초 가을 기쁜 소식 접하고 그냥 갈 수가 없어
한 줄 적어 보았습니다.

이영옥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문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영옥   14-09-26 09:26
    
감사합니다~
주시는 독려에 힘입어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유병숙   14-09-28 21:29
    
문경자 샘

울 반 찾아주시고~
축하해 주시니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강혜란   14-09-25 07:51
    
축하, 축하드립니다.
이영옥샘~
음식에세이 대박 날 때를 기다립니다.

멋진 사진 올려주신
김요영샘~
감사드립니다.

비온 뒤 청명한 날
사랑하는 사람과
우이동 둘레길을 한번
걸어 볼까요?
     
이영옥   14-09-26 09:23
    
감사합니다~
강혜란샘의 마르지않는 열정의 기운을 받는다면
대박은 따 놓은 당상인데 말입니다~ㅎㅎㅎ
화요반의 엔진 강샘~~
늘 감사합니다~^^
장은경   14-09-25 10:32
    
이영옥선생님  축하드립니다.*^^*
한국산문 문학회에 가입하셨으니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쓰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호두 껍질 속에 숨겨진 선생님의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
     
이영옥   14-09-26 09:32
    
감사합니다~
열심히 쉬지않고 호두껍질과 씨름해 볼랍니다.
이렇게 등 두드려주시는 문우님들께
맛있는 보답을 해 드려야겠습니다~^^
     
유병숙   14-09-28 21:33
    
장은경 사무국장님.

일일이 챙겨주시는 마음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유병숙   14-09-28 21:15
    
이영옥 작가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화센터 가까운 곳에
이렇게 멋진 장소를 찾아내셨네요.
맛있는 음식~
맘껏 즐겼습니다.
유병숙   14-09-28 21:18
    
교수님의 축사.
김현자 샘과 박후영 샘의 축사.
이영옥 작가의 소감 발표.
문우님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꽃다발.
그리고 축하선물 전달.
오랜만에 오신 이상무님도 꽃다발을 들고 오시고~~
정말
멋진 등단식이었습니다.

사진 찍고 후기 올려주신 김요영 샘,
한국산문 미아반 밴드에 멋진 사진과 동영상 올려주신 나경희 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이영옥 작가님
문운이 가득하시고
건필하시길 빕니다.
유병숙   14-09-28 21:22
    
호사다마란 이런 일을 두고 하는 말 맞지요?

이영옥 님의 어머님께서 갑자기 소천하셨습니다.

연락을 받고 놀라 한달음에 달려간 인하대학교 장례식장.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이영옥 님을 만났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 지~~
가슴이 아팠지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