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을 빌어 내면을 토로 하는 수필을 쓰자.
살랑이는 바람이 옷 사이로 스미는 목요일 아침,
총무님의 특제 커피와 양희자 쌤의 수제 커피를 마시며
나누는 인사가 정겹습니다.
*김형도 쌤-<기쁨이 배가 된다지만>
(여행 중이지만 글을 부탁하고 가셨습니다.)
*김인숙 쌤-<수필 반, 풋굿 날>
*김광수 샘-<교황은 한국에 무엇을 남겼는가?>
~글에서 상처는 고통을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상처를 바탕으로 글을 썼을 때-계몽성과 교육, 한 말씀, 가르치는 것은 안된다.
~자랑하면 자랑 단지가 깨어진다.
~제목에 반하는 내용이 들어 있어야 생명력 있는 글이 된다.
~들르다?과거?들렀다.
~치르다
*~로써(기구격조사)-수단
*~로서(자격, 신분)
~반어적?뜻은 반대인데 진실을 이야기 하는 것.
~역설적-모순 / 비합리적이지만 진실-도를 도라 이르면 도가 아니다.
~수필은 화자를 내세울 필요 없이 작가 자신이 화자이다.
*~런지? 는지 로, ~개발-물질적인 것을 표현 할 때. ~계발-정신 적인 것
~감우는 단비로 쓰자.
~수필은 현상을 빌어 내면을 토로 할 수 있어야 한다.
**한창훈 소설가--“글은 무릎에 난 상처 딱지를 가지고 노는 것이다”
*~제유-한 부분으로 전체를?인간은 빵 만으론 살 수 없다.
*~환유-부분은 아니지만 전체를 나타낸다.-백의의 천사
*직유(드러내는 비유) - 내 마음 호수처럼
*은유(숨은 비유) - 내 마음은 호수요
***결석하신 김보애, 황윤주, 이진희, 장숙희, 차복인 쌤~
다음 주에 만나길 바랍니다.
***목요반 간을 보러 오신 신입생 조병택 쌤께서 찬조금을 내셨습니다.
저희들과 오래도록 함께 공부하길 바라면서 감사드립니다.
*** 이 마리나 쌤이 맛난 점심을 사 주시고
좋은 글이라며 칭찬을 듬뿍 받은 김인숙 쌤은
커피와 케잌을 사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목성님들~~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