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언어를 꿰고 있어야 한다.
여름학기 종강 날~~!
교실로 향하는 발걸음에 폭우가 내리 꽂히고 있었지만
목성님들 빨강 장화에 파랑 비옷을 입고 달려 오셨습니다.
*김숙자님 <되돌릴 수 없는 시간들>
*유인철님 <맛이 예전만 못 혀> 합평이 있었습니다.
~제목(주제)- 소재(글감)-삽화 ?에피소드
제재-글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강조해야 한다.
~작가는 기본적으로 언어를 꿰고 있어야 한다.
~글에서 일치 시켜야 할 것- 엄마. 어머니를 일치해야 한다.
따로 써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을 때만 구분해서 쓴다.
~예) 선친(돌아가신 아버지)/ 아버지 /춘부장(남의 아버지)
~문장을 간결하게 쓰자?독자가 읽고 바로 이해가 되도록
~수동태 문장을 능동태 문장으로-(고향 산중으로 모셔졌다-고향 산중에 모셨다)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에서 교훈 조는 쓰지 말자.
~묘사는 그림(삽화)로 끝낸다.
~수필(문예수필 /문학)
수상(철학적, 깨달음)
수기(기록물) - 서술-설명
~서술과 묘사의 관계에서 서술이 더 많으면 수필이 된다.
~서술과 묘사의 관계에서 묘사가 더 많으면 소설이 된다.
~대화는 등장인물의 개성을 살린 언어를 써도 되고 지문에 사투리 사용은 피해야 한다.
~말은 시대에 따라 소통 가능한 언어가 있어 그 흐름 따라 적절한 언어를 사용하자.
~슴슴하다- 심심하다, 싱겁다.
*** 1주 방학 동안 숙제- 속담 100개 써오기 ***
*정진희 회장님께서 목요반에 오셔서 수업도 들으시고
솜리에서 맛난 점심도 쏘셨습니다.~맛난 점심 잘 먹었습니다.
*커피 타임 땐 이런 저런 글감에다 웃음보따리를 풀어내신
김숙자 쌤께서 달콤한 라떼를 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행 후 황급히 달려오신 김형도 쌤이 커피 타임에 합류했고
입안에 달콤한 망고 향내가 가득한 간식도 나눠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결석하신 박소현 쌤, 황윤주 쌤, 박명자 쌤, 양희자 쌤
9월 학기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을 보낸 님들~~ 일주일 방학 잘 보내시고 9월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