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첫 인상입니다.
아침 저녁 새촘한 날씨에도 목성님들의 열정이 뜨거운 날이었습니다.
오늘 8편의 글이 무대에 올라 앞태 뒤태 옆태까지
꼼꼼히 합평을 받았는데 분위기는 다들 입이 귀에 걸린 듯 했습니다.
*김정완 님 <아관파천과 할아버지>
*유인철 님 < 네모, 이응>
*한종희 님 <세상에 이런 일이>
*조헌 님 <침묵은 금>
*김광수 님 <성지 순례 베트남>
*원경혜 님 <영화 그리고 생활>
*강혜령 님 <느티나무 길>
~제목은 첫 인상이므로 중요하다 1) 주제가 반영되어야 한다. 2)호기심을 일으켜라
~여기서부터 라고 했을 때 서를 쓰지 말고 여기부터라고 간결하게 쓰자.
~했었다 에서도 과거 완료 형이 아닌 ~했다로 쓰자.
~ 차 한잔의 사색에서 의는 우리말 어법이 아니므로 쓰지 말자.
~문장을 간결하게 쓰되 꼬이지 않도록 풀어서 쓰자
~글에서 법률 만능주의 사고가 느껴지면 곤란
사람의 본성이 자연스럽게 우러나도록 쓰자.
~해학이 묻어나고 반전이 스며있는 글을 쓰자
~여행 이야기는 글쓴이의 체험을 바탕으로 형상화를 그려볼 수 있게 표현하자.
~작가가 쓴 글을 독자가 읽었을 때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쓰자.
~우연성, 필연성, 개연성에서 일이 일어 날 성 싶거나 일어나면 되는 개연성에 초점을 맞추자.
~감성적이기만 한 소녀 성 글에서 탈피한 문학적인 수필이 되려면
관찰력과 체험이 어우러져야 한다
~~ 솜리에서 점심 시간~~
바쁜 일이 있다고 식사 못하고 가신 선생님~~
갈비탕 국물보다 더 뜨거운 사랑으로 점심을 쏘신 이 마리나 선생님~~!
모두들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 밀탑에서 커피 타임~~
이 마리나 쌤~ 오늘 생일이라고요__
센스 만점 양희자 쌤께서 달콤한 케잌을 공수 해오니 또 축하 파티까지
창밖엔 비도 촉촉이 내리고 달콤한 케잌에 축하 노래까지
행복한 목요일 오후 였지요?모두들~~^~^
오늘 결석하신 황윤주 쌤, 박소현 쌤, 박명자 쌤--
다음 주엔 행복한 목욜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