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여 잘 있거라"(A Farewell to Arms)
감독 : 챨스 비도르
출연 : 록 허드슨, 제니퍼 죤스, 빅토리아 데시카
헤밍웨이가 1929년에 발표한 그의 초기 작품,
'무기여 잘 있거라(A Farewell to Arms)'는 1932년에 '프랭크 포세이지' 감독이 영화로 만들었고
1957년에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헤밍웨이가 제1차대전에 참가하여
간호사와 사랑에 빠졌던 경험을 토대로 발표한 소설에 바탕을 두었다.
20세기 최고의 미남 배우, 194cm의 장신 '록 허드슨(Rock Hud-son)'에 초점을 맞춘 영화
줄거리 ;
세계 1차 대전이 한창일 무폅 헨리는 작가의 꿈을 접고 의료병으로 자원하여 근무
영국에서 온 임시 간호원 캐서린을 만나게 되고, 헨리가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캐서린의 간호속에 두사람은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꿈같은 시간을 함께 보내던 어느 날
캐서린은 자신의 임신 사실을 헨리에게 알린다.
하지만 당시 유부녀는 전방에 있을수 없다는 규율 때문에 결혼은 불가능.
전방으로 간 헨리 중위를 기다리는데..
과로로 정신이 이상해진 리날디 소령..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부상병을 버리고
후퇴했다는 자책감으로 헛소리를 하는 리날디 소령을 헌병들이 독일 첩자라 단정짓고 체포한다.
그를 변호하던 헨리 중위도 같이 체포되고 리날리 소령의 총살형을 목격한 헨리는 군사 재판소에서 탈주.
간신히 캐서린은 헨리중위를 설득하여 스위스로 탈출을 감행한다.
무사히 스위스에 도착한 헨리와 케서린은 아이의 출산만을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진통이 시작된 캐서린은 그러나 생각지 못한 난산으로결국 제왕절개로 애를 낳게 되나
과다 출혈로 애와 함께 숨을 거두게 된다.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1957) 1부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1957) 2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