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링컨 / 1809년 2월 12일~1865년 4월 15일

*독서광, 근면한 성격, 6피트 4인치(193센티)의 큰 키
퍼스트 레이디; 메리 토드
1860(51), 11.6, 제16대 대통령 당선. 3월 취임
1864(55), 링컨 대통령 재선
1865(56) 3.4, 대통령 취임식.
4.14(금) 오후 10시 13분, 포드 극장에서 피격.
* 범인은 카톨릭교도 배우 John Wilkes Booth. 27세의 남부지지자로 독실한 카톨릭교도.
명배우이며 열렬한 노예 지지자 집안
* 여성 가담자 ; Mary Elizabeth Jenkins Surratt,
하숙집을 열고 연락 및 사전 모의 장소 제공. 백인 여성으로 첫 교수형집행 됨.

링컨 암살 상황과 극장 대통령 전용석
1865년 4월 15일에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암살된 사건. 미국 역사상 최초로 일어난 대통령 암살 사건
4월 10일, 남군 총사령관 리 장군이 북군에 항복하면서 사실상 남북전쟁은 끝났다.
4월 14일 부스는 조지 아트제로트와 데이비드 헤롤드 등의 몇몇 공모자들과 모여 링컨이 포드 극장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 날 링컨 대통령과 그랜트 장군,
국무장관 윌리엄 슈어드 등을 죽이기로 결정.
예정대로 링컨이 포드 극장을 방문. 근처 주점에 숨어있던 부스는 몰래 링컨의 뒤쪽으로 숨어들어가 총성이 들리지 않게끔 사람들이 웃는 장면에서 저격.
링컨은 총격을 받은 다음날인 4월 15일 아침 세상을 떠남.
* 링컨 암살음모자는 대부분 공개처형되었고 그중에는 암살 음모를 알고 있었고 회합 장소 제공과 여러 도움을 준 여관집 여주인 Mary Surratt도 포함.
링컨 암살 음모 가담 여성 Mary Surratt
《The Conspirator》음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