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을 가르며 모여 든 목요일 아침입니다.
매주 목요일의 아침 수다는 재미있고 새록새록 정이 쌓이게 합니다.
*명정강님 <문자로 말할게>
*김형도님 <99세에 재복이> -- 두 편을 합평 했습니다.
~ 글은 쓸 수 있는 것만 쓴다. -자신이 산 만큼, 경험 한 만큼
~ 소설/ 희곡 → 서사장르 ?세계와 자아가 갈등을 겪는 것 (알고 있는 것)
~수필 → 교술 문학 장르 ? 사설 투 의 방향은 않된다(개성과 체험)
~시→ 세계를-자아로 끌어들임 (공감 능력)
~ 독자가 읽고 이해하기 쉽게 써준다.
~ 인용부분 -‘ ’를 처음 나오는 단어는 써 줘야 한다.
~ 보통 명사 일대는 하지 않는다.
~ 미쳐→ 미처 로
~ 호기심은 죽기 전까지 발동되어야 한다.
~돼 → 되어 // 되(?)
~ 그애 → 걔 // 이애 → 얘
~ 글에 나오는 내용을 제목으로 해도 좋다.
~ 글은 서정적인 면이 있어야 한다.
~ 시간의 무게를 이기는 글을 쓰자.
~ 문학성이 있는 글을 쓰자.
~*~ 비유 ~*~
*~직유-글에서 자제하자 → 내 마음 호수처럼
*~은유→ 내 마음은 호수요~~파블로 네루다?은유는 세계를 바꾼다.
*~대유?제유→ 한 부분을 들어 전체를 드러나게: 사람은 빵(전체) 살 수 없다.
환유→ 비슷한 것끼리 표현하지만 부분이 전체는 아니다.: 간호원을 백의의 천사
~*~역설(페러독스)- 겉으로 모순-사실을 얘기 한다.
- 도를 도라 함은 도가 아니다.
~*~반어(아이러니)- 반대로 얘기 한다.
- 참 예쁜 짓만 골라서 해
~*~ 형용모순 ? 꾸미는데 모순이 있지만 말이 된다.
- 찬란한 슬픔 / 소리 없는 아우성/ 사랑했으므로 행복 하였네라
~단어 알기: 라훌라 ? 혹 덩어리라는 뜻.
*~~ 수업 후 비빔밥과 뜨끈한 국밥을 먹으며 식탁위에 올라온 수다는 맛깔난 조미료 같았습니다. 조의순 쌤은 아들에게 용돈을 받았다며 점심을 쏘셨습니다.-고맙습니다.
*~~ 하트가 그려진 달달한 라떼는 김정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었기에 모두들 앞머리 빠지겠다고 엄살을 떨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결석하신 원경혜샘,김명희 쌤,성지우 쌤~~다음 주에 목성님들 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