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코리아? 마담 한국산문! >
이번 달에 등단하신 홍성희 선생님의 등단파티 후기입니다.
용산반 달님들은 우선 맛있게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배부르게 먹은 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열심히 멋지게 촬영해주신 조선근 선생님의 기록을 따라 살펴볼까요?
1. 임헌영 교수님의 따뜻한 축사로 축하하는 시간을 열었습니다.
2. 미스 코리아? 아뇨, 마담 한국산문이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박힌 왕관을 쓰자마자 손을 흔들어 주는 홍성희 선생님.
한국산문으로 등단한 분들은 모두 '마담 한국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 세계 평화보다 글쓰기 세상의 평화와 즐거움을 위해 앞으로 힘쓰겠다는 마담 한국산문의 한 말씀.
4. 선물을 주고 받는 순간입니다.
5. 케익에 촛불도 켜고, 소원도 빌었습니다.
6. 케익 컷팅도 하였습니다.
7. 김형도 선생님의 건배제의가 있었습니다. 이기자~
8. 김미원 선생님의 덕담으로 간략한 축하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9. 모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조금 아쉽지요. 그래서 사진 몇 장 더 올립니다.
'마담 한국산문 진' 홍샘과 영광의 순간들 찍은 사진들입니다.
(미스 코리아 진과 미장원 원장님 포즈도 보입니다ㅎㅎ)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내일 메일로 사진을 보내겠습니다.